내가 가본 나라들...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2004년 결과보다 몇군데 더 늘었다.
- 대한민국(모국)
- 태국(방콕 및 인근 며칠간)
- 영국(런던 하루)
- 프랑스(파리 며칠간, 몽블랑산)
- 독일(이틀에 걸쳐 프랑크푸르트,하이델버그 등)
- 스위스(제네바 이틀)
- 싱가폴(공항만 잠깐)
- 몰디브(신혼여행)
- 베트남(하노이,하롱베이 등 북부 며칠)
- 중국(홍콩 며칠, 심양 며칠)
- 호주(시드니,브리즈번,프레이저아일랜드 등 일주일)
- 아랍에미리트(두바이에서 9시간)
- 터키(이스탄불 및 주요 지역 일주일)
- 일본(도쿄/요코하마 며칠)
- 미국(샌프란시스코 일주일)
다음은 언제, 어디가 될지...?
- 내 꿈은 세계 정복 -_-v -
hanti가 2006년 07월 17일 20:28에 작성 | 수정
관련글 (Trackback Pings)
스팸 트랙백의 피해를 막기위해 부득이 트랙백을 닫습니다.
의견은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덧글 (Comments)
|
MetalMin |
ㅋㅋ 간만에 보는 저 지도군. |
|
hanti |
MetalMin/ 자네가 뭘 원하는지에 따라 다르지. 전세계 배낭여행족과 어울리고 싶으면 태국, 아름답고 놀라운 자연을 경험하려면 호주, 역사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원하면 터키, 적은 돈으로 맛난거 먹고 호사를 누리려면 베트남을 추천한다네. 저 지도는 자네 블로그에도 한 번 해보는거 어때? ^^ |
|
날라리 |
러시아도 한 번 오세요~ |
|
hanti |
"오세요" <- 러시아에 거주하고 계신가봐요. 오우... 언제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 |
|
날라리 |
쌍뜨 삐쩨르부르그 (옛날이름 레닌그라드, 페테르부르크)에서 학업을 빙자해 찌그러져있는 인생이지요 ^^;; |
|
hanti |
거기요, 전에 유럽으로 날아가면서 비행기 모니터에서 본 도시 이름이네요. '난 언제 저런 곳에 가볼까' 생각하던... |
|
날라리 |
저도 오늘 블로그에 세계지도 올려봤어요. ㅎㅎ 아직 색칠해지지 않은 부분들을 보고있자니 |
|
hanti |
세계정복의 그 날까지 화이팅! |
△ 2006.07.17
제주/3일/음식
| 8.대한민국
| hanti
▽ 2006.07.15
제주/3일/추사, 오설록, 목장
| 8.대한민국
| hanti
카테고리: 9.여행일반 (9개)
- 2007.04.29 새로운 여행 블로그 [0] | hanti
- 2006.07.17 내가 가본 나라 2006년판 [8] | hanti
- 2006.05.24 퍼가지 말아 주세요 [13] | hanti
- 2006.02.09 패키지여행 [3] | hanti
- 2005.06.19 여행기 블로그 [2] | hanti
- 2004.02.28 Countries I've been in the world [7] | okmir
- 2004.02.27 Countries I've been in the world [1] | hanti
- 2003.08.04 일본 여행을 한다면... [2] | hanti
- 2003.06.04 그곳에 가고 싶다 [6] | ha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