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월 21일~ 1월 25일 일정으로 베트남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날짜를 딱 설날 연휴+주말에 맞췄기 때문에 항공료가 엄청납니다.
하지만 회사 계속 다니려면 어쩔 수 없는 직장인의 현실.. ㅠ.ㅠ
항공권도 구하기 만만찮은 시기라 (황금연휴잖아요)
어려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금방 구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사에서 패키지 위해서 단체항공권 구하고 남는 것을 주는 형식이 될 것 같네요.
현재는 항공권만 구했을 뿐 다른건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신혼여행 가는 것도 아니고 항공권도 비싸게 샀으니 돈 적게 들이는 배낭여행 형태로 할 생각입니다. 비행기는 하노이에 내리고, 현지에서 3박4일의 일정이 되겠네요. 하노이 자체도 큰 도시이고, 근처에 하롱베이라는 유명한 관광지도 있으니 그 두개가 초점이 되어 코스를 구성해야겠죠? 물론 베트남 쌀국수는 꼭 먹어보고 올거구요.
글 아래쪽에 베트남 관련 웹사이트를 몇개 모아보았습니다.
물론 Lonely Planet 베트남 편(혹은 하노이편)은 꼭 사서 볼 생각입니다. 모처럼 영어 공부 좀 해야겠네요. ^^
이외에 베트남에 대해 다른 좋은 정보를 가지고 계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myhome.hanafos.com/~salute4/
http://www.blueviet.com/
http://www.travelg.co.kr/
http://saomai.hompy.com/
http://www.withustour.co.kr/
http://www.vietnamtourism.com/
http://vietnamgo.co.kr/
http://www.vietnamtours.co.kr
http://www.sinhcafetravel.com/
http://www.indochina.co.kr/
http://charles.x-y.net/vietnam.htm
http://www.cluborient.co.kr/
http://www.vietnamall.info/
http://cafe.daum.net/lulukorea
http://myhome.hanafos.com/~smban66/
hanti가 2003년 12월 26일 12:39에 작성 | 수정
관련글 (Trackback P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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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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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y |
와~ 좋겠다. 하룽베이 정말 멋지데. 꼭 한 번 가볼만한 곳이라고 하더라. 나도 비엣남이나 캠보디아 가보구 싶은데, 언제나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좋은 구경 많이 하고, 맛난 쌀국수도 많이 먹구 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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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
왓..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시는 명절이 아니신가요?그런데 두분이서 여행을..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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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
왓..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시는 명절이 아니신가요?그런데 두분이서 여행을..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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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b |
베트남이면... 헉.. 나도 댈고가.. 잉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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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Min |
아~~~ 사방에서 나의 염장을 지르는 소리만 들리는구나......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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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오빠 |
앗..난 홍콩쪽을 생각중인데..뱅기값이 거의 2배 오르더라구요...혹시 얼마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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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 |
nowhy님 저도 하롱베이가 젤 기대됩니다. 잘보고와서 여행기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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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오빠 |
애 생기기 전에 많이많이..애 생기면 분유 값에, 기저귀 값에..ㅋㅋㅋ |
△ 200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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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14
몰디브 신혼여행 #10 (선셋 크루즈/말레공항/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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