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출산'(이)가 쓰인 글 모음

저출산 대책이 미팅 주선이라니

2010년 5월 24일 Hanti 작성

보건복지부에서 저출산 대책으로 공무원들 단체 미팅을 주선하고 있다고 한다.
- 관련기사: 출산율 높이기 대책. 중매 나선 정부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구나. 젊은이들 일자리 만들어주고, 아이 낳고 키우는 부담 줄여주면 낳지 말래도 낳을 것을, 쓸데 없는 생색내기 쇼만 벌이며 눈가리고 아웅이구나. 아직 저출산으로 국가존립의 위기가 닥친 것을 모르거나, 아님 알면서도 후대의 일이라 방관하는, 덜 되어먹은 어른들의 행태를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둘째 이름 투표

2009년 11월 6일 Hanti 작성

첫째 때에 이어 둘째 이름도 ‘네티즌 투표’를 거쳐 보고자 합니다.
아래 사진 참고하시어, ‘유지효’를 언니로 둔 여동생의 이름으로 어떤 이름이 좋아 보이는지 간단히라도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생신고 기한 전날인 11월 17일 까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_^

 

유세은 / 유효은 / 유은솔
유지원 / 유지윤
유은효 / 유민효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산후조리원 마지막 날 아침

2009년 11월 6일 Hanti 작성

마님 산후조리 잘 하라고 (첫째 때 보다) 좋은 산후조리원에 넣어두고는 회사일 바쁘고 퇴근후에는 첫째 봐야한다는 이유로 조리원에 자주 같이 있지 못했다. 첫째 때 좁았던 방과 달리 남편도 같이 자도록 더블침대가 있는 방인데 말이다.
오늘 퇴실을 앞두고 마지막 밤이라도 같이 자기 위해 첫째는 장모님께 맡기고 조리원에서 같이 자고 일어나, 지금은 방마다 지급된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손님 끊긴^^ 블로그에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황정민 아나운서 출산

2009년 10월 30일 Hanti 작성

우리 부부 둘째 출산에 이어 좀 뜬금없지만 황정민 아나운서 출산 소식을 전한다. ^^;;
나는 출퇴근시 보통은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차를 몰고 다니면 주유비도 부담될 뿐 아니라 집에서 회사까지 가는 길이 워낙 막혀서, 버스에 지하철에 갈아타고 다니는 것과 시간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끔씩은 차를 몰고 출근을 하게 되는데, 그때의 즐거움 중의 하나는 라디오로 황정민의 FM대행진을 듣는 것. 황정민 아나운서의 거침없는 언변과 이따금씩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둘째 출산

2009년 10월 18일 Hanti 작성

오늘 오전 건강한 둘째 딸이 태어났다. 첫째를 제왕절개 한 이유로 당초수술날짜를 내일로 잡았으나 아침에 진통이 오는 바람에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졌다. 우리 딸이 수술은 했지만 인위적으로 잡은 날이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원한 날에 태어나게 되어 기쁘다. 이제 부터 살아갈 인생도 주체적이고 씩씩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체중은 3.4kg이고 산모도 건강하다.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아빠를 위한 육아책 두 가지

2007년 4월 9일 Hanti 작성

예비 아빠를 위한 육아책 (물론 임신/출산에 관한 내용도 포함) 두 가지를 소개한다.
사실 서점에 나가면 더 좋은 책도 많이 있겠지만 내가 읽어본게 이거 달랑 두 개라…
둘 중 하나만 추천한다면 두번째, “새내기 아빠의 프로 육아법”을 추천하고 싶다. 일단 재미있거든 ㅎㅎ
1.

아빠, 기저귀 갈아주세요
제임스 더글러스 배런 지음, 뉴스위크 한국판 편집팀 옮김/중앙일보

아빠, 기저귀 갈아주세요

먼저 “아빠, 기저귀 갈아주세요”란 제목의 이 책에서는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 ,

출산, 육아 관련 기사 두 가지

2007년 3월 13일 Hanti 작성

애 낳기를 포기한 저소득층 @매일경제
한국의 저출산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속에, 사람들이 애 셋 있는 집은 부유층이라는 말을 농담처럼 하던데 그게 농담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기사에 따르면 예전에는 저학력자들이 (정확히 저소득층은 아니지만) 고학력자에 비해 아이를 더 많이 낳았는데, 98년 이후에는 오히려 저학력자들이 적게 낳고 고학력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낳았다고 한다. 저소득층이 적게 낳는 이유는 “먹고 살기 위해서”라나…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원정출산이 나쁜거라면

2007년 3월 13일 Hanti 작성

얼마전 쓴 원정출산이 왜 나쁜가?의 답글에 대해 길게 얘기하기 위해 새로 글을 올림
법적으로 병역기피가 불가해진 현재의 원정출산은, 아이에게 미국 국적을 줌으로써 미국에서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미국에서의 사회활동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그럴리 없겠지만 만에 하나, 원정출산이 한국에서의 교육기회와 사회활동까지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한 의도로 활용된다면 대한민국 정부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거고- 자국인보다 미국인에게 더 많은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 , , ,

임신 육아 관련 사이트

2007년 3월 7일 Okmir 작성

임신했을때부터 우리아기 백일까지 내게 유용했던 사이트들을 정리해보았다.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okmir가 임신/출산/모유수유/육아에 도움을 받았던 사이트 모음
[ 카 페 ]
여러 사람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위로받을 수 있으면서 더불어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입덧할 때, 출산을 앞두었을때, 모유수유의 어려움으로 힘들때는 거의 죽순이 수준으로 머물럿던 사이트들

지후맘의 임산부모여라@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imsanbu)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내가 알기로는 가장 내용이 많은 카페.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원정출산이 왜 나쁜가?

2007년 3월 4일 Hanti 작성

MBC 뉴스에 얼마전 원정출산 관련 보도가 났던 모양인데, 국적법 변경으로 원정출산을 해도 이제는 병역 면제가 되지 않는데도 원정출산은 늘어나고 있단다.
흠… 방금 맥주도 한잔 한 김에 막말 좀 하고자 한다. ㅡ,.ㅡ;
원정출산이 왜 나쁘지?
해외 원정출산을 통해 아이에게 미국 등 선진국의 국적을 주는 것, 돈만 있고 여건만 된다면 부모가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