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신'(이)가 쓰인 글 모음

저출산 대책이 미팅 주선이라니

2010년 5월 24일 Hanti 작성

보건복지부에서 저출산 대책으로 공무원들 단체 미팅을 주선하고 있다고 한다.
- 관련기사: 출산율 높이기 대책. 중매 나선 정부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구나. 젊은이들 일자리 만들어주고, 아이 낳고 키우는 부담 줄여주면 낳지 말래도 낳을 것을, 쓸데 없는 생색내기 쇼만 벌이며 눈가리고 아웅이구나. 아직 저출산으로 국가존립의 위기가 닥친 것을 모르거나, 아님 알면서도 후대의 일이라 방관하는, 덜 되어먹은 어른들의 행태를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아빠를 위한 육아책 두 가지

2007년 4월 9일 Hanti 작성

예비 아빠를 위한 육아책 (물론 임신/출산에 관한 내용도 포함) 두 가지를 소개한다.
사실 서점에 나가면 더 좋은 책도 많이 있겠지만 내가 읽어본게 이거 달랑 두 개라…
둘 중 하나만 추천한다면 두번째, “새내기 아빠의 프로 육아법”을 추천하고 싶다. 일단 재미있거든 ㅎㅎ
1.

아빠, 기저귀 갈아주세요
제임스 더글러스 배런 지음, 뉴스위크 한국판 편집팀 옮김/중앙일보

아빠, 기저귀 갈아주세요

먼저 “아빠, 기저귀 갈아주세요”란 제목의 이 책에서는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 ,

임신 육아 관련 사이트

2007년 3월 7일 Okmir 작성

임신했을때부터 우리아기 백일까지 내게 유용했던 사이트들을 정리해보았다.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okmir가 임신/출산/모유수유/육아에 도움을 받았던 사이트 모음
[ 카 페 ]
여러 사람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위로받을 수 있으면서 더불어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입덧할 때, 출산을 앞두었을때, 모유수유의 어려움으로 힘들때는 거의 죽순이 수준으로 머물럿던 사이트들

지후맘의 임산부모여라@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imsanbu)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내가 알기로는 가장 내용이 많은 카페.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출산 돌아보기

2007년 3월 3일 Okmir 작성

지효 낳은지 100일 남짓. 더 늦기 전에 출산 당시의 기억을 남겨놓고 싶다.(내용이 깁니다.)
예정일날 아기는 4.3kg. 자연분만 확률은 높게 잡아서 50%. 결국 촉진제를 맞고 유도분만을 하기로 했다. 주변에서는 어차피 수술하게 될 것인데 왜 고생하냐고 했지만 진통을 겪고 자연분만을 최대한 시도해보고 싶었다.
며칠후 유도분만을 위해 아침일찍 간단히 아침을 먹고 병원에 갔다. 촉진제 주사를 꽂고 진통이 빨리 걸리기 위해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우리 딸 사진 공개

2006년 11월 26일 Hanti 작성

이 세상 구경한지 일주일 남짓한 우리 딸.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아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 딸.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덩치 짱인 장군감 우리 딸.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아빠 됐어요

2006년 11월 18일 Hanti 작성

2006년 11월 17일 오전 10시 56분에 우리 딸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4.4kg의 우량아를 제왕절개로 낳았고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자연분만을 하고 싶었으나 18시간의 진통 끝에 아기가 너무 커서 진행이 잘 안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결국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있다가 다시 이주간 산후조리원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빠가 되어 사랑스러운 우리 딸을 보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플것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아기 낳으러 들어갑니다

2006년 11월 16일 Hanti 작성

예정일이 3일이 지났는데도 아기는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초음파 진단으로는 벌써 4.3kg가 넘는 (저울로 잰것이 아니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량아라 더 기다리기는 곤란해서, 오늘 촉진제를 맞고 유도분만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아침 일찍 오라네요.) 촉진제를 맞으면 사람에 따라서는 바로 진통이 시작되기도 하고, 하루 이틀은 멀쩡하다가 나중에야 시작되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왕이면 시간끌지 말고 오늘 쑥 나오라고 우리 아기에게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출산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들

2006년 11월 12일 Okmir 작성

내일이면 출산 예정일이다. 지난주 금요일 정기검진때부터 회사에는 휴가를 낸 상태다.
3월초 조금은 갑작스런 임신소식 이후, 시간이 안간다 싶었는데 어느덧 예정일이 되었다. 출산이 임박하니 지난 임신기간을 돌아보게 된다.
임신중에는 유난히 친정엄마 생각이 많이 났던것 같다.
임신초 입덧으로 힘들어 할 때, 엄마도 이렇게 힘드셨을까 여쭤보니 엄마는 입덧이 심해 음식을 거의 못드셨고 길가다 쓰러지기까지 하셨다고.. 난 13주 이후에는 입덧이 잦아들었는데, 엄마는 10개월내내 입덧을 하셨다고 한다.

여름의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출산 한 달을 남기고

2006년 10월 17일 Hanti 작성

이제 출산 예정일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Okmir는 점점 불안해하고 초조해하고 나도 덩달아 우왕좌왕 하고 있다.)
병원에서 Okmir와 함께 소프롤로지 분만 강좌란 걸 4주에 걸쳐 듣고 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 마지막 4주째 강좌를 듣고, 그 다음 토요일에 예비아빠 출산교실 까지 참석하면 나도 분만실에 들어가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 더 유명한 라마즈 호흡법 보다도 더 발전시킨 호흡법이라는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 , ,

이쁜 임부복 공개

2006년 8월 13일 Okmir 작성

hanti님이 사준 이쁜 임부복을 소개합니다.^^
몇달전 임부복이 괜찮다는 동대문 두타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임부복은 일반옷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싸더군요. 잠깐 입는 옷이란 생각에 아까워서 바지 2벌만 사고 돌아왔었죠.
그리고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G마켓 최고인기 임산복! 바로 이 원피스입니다. 가격대비 맘에 쏙 들어서 okmir 생애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옷을 샀습니다.
그런데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사이즈가 잘못와서 교환하느라 시간이 걸렸고,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

Ta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