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lish and the City
2009년 12월 9일 Hanti 작성얼마전 방문했던 서울시내 어느 카페에서, 테이블에 깔린 종이에 인쇄되어 있던 문구…
예전에 콩글리시 포토 블로그를 소개한 적이 있다. (지금은 이 블로그가 없어졌다.)
당시 이 블로그의 개설 취지가 내게는 무척 인상적이라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데, 개인의 불완전한 영어를 비웃자는 의미가 아니라, 돈을 들여 영문으로 광고/홍보를 하면서 정작 적혀있는 영어가 옳은지에는 관심이 없는 기업들을 비웃기 위한 의도가 그것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나는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