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을 걸으면서
2006년 6월 27일 Hanti 작성
복부비만 판정을 받은 후 매일 한시간씩 걷고 있다. 주로 탄천을 따라 걷게 되는데 이 도시의 잘 갖추어진 여러가지 환경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서울 갈 때 길 막히는 것만 빼면 나무랄게 없는 곳. (하지만 서울갈 때 길 막히는게 너무나 큰 마이너스다. -_-;)
낮이든 밤이든 탄천을 걷다 보면 여러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가장 보기 좋은 모습: 저녁때 노부부가 다정하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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