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고 있는 여행들
2007년 4월 3일 Hanti 작성태국 방콕: 나의 여행병(?)의 시초가 된 첫 해외여행지. 2002년에 다녀왔지만 또 가도 재미있을 것 같다. 임신, 출산, 육아의 험난한 길을 쉼 없이 순서대로 밟아온 Okmir에게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주고자 머지 않은 때에 다녀오고자 한다.
캐나다 에드먼튼: 잠시나마 신혼여행지 후보였던 캐나다 록키산맥. 마침 피터&영민 가족이 정착해서 살고 있는 도시라 아기를 데리고도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을 듯 하다. 2009년 장인어른 환갑 기념으로?
일본 후쿠오카: Okmir의 친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