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걸어라
2008년 6월 29일 Hanti 작성느긋하게 걸어라 - 조이스 럽 지음, 윤종석 옮김/복있는사람
뜻하지 않은 큰 수확을 얻은 책. 산티아고 가는 길을 준비하면서 읽은 다섯번째 책으로서, 미국의 작가 겸 수녀인 조이스 럽이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느긋하게 걸어라 - 조이스 럽 지음, 윤종석 옮김/복있는사람
뜻하지 않은 큰 수확을 얻은 책. 산티아고 가는 길을 준비하면서 읽은 다섯번째 책으로서, 미국의 작가 겸 수녀인 조이스 럽이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학생이 되어서 좋은 것 중 하나는 학교 도서관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여기서 도서관은 열람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책이 꽂혀있는 ‘진짜 도서관’을 말함)
전체 백만권이 넘는 장서 중, 석사과정 학생은 동시에 15권을, 무려 한 달 간 빌릴 수 있다.
(+ 한달 연장도 가능)
학부 4년 다니면서는 이런게 좋다는 것을 잘 몰랐는데 (뭐, 학부 때는 놀러 다니기 바빠서… -.-), 회사를 […]
너무나 지루한 어느 수업시간.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언제부터인가 내 핸드폰 대기화면이 늘 아기 사진이었음을 깨달았다. 아빠가 되기 전, 다른 선배 부모들의 이런 행동을 이해 못하던 내 모습이 생각나서 대기화면을 바꾸기 위해 핸드폰 앨범에서 열심히 아내의 사진을 찾았으나 찾아낸 유일한 한 장의 사진은 만삭일 때 모자를 푹 눌러쓰고 집 앞에 외출 했을 때 찍은 사진 뿐. 아이가 […]
자정을 넘긴 시간 장승배기역. 좀 허름한 옷차림의 남자가 말을 건다. “제가 천호까지 가야하는데요, (주저리..주저리..) 지금 막차가 있는데 천오백원이래요 그래서 (주저리..주저리..).” 나도 그야말로 막차를 타고 집에 가야하는 상황. 게다가 학교에서는 토플 성적 리포팅 문제로 가뜩이나 피곤한 일을 겪고 나온터라 길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주었다. 받은 순간 매표소로 달려갔어야 할 남자가 기둥 뒤로 물러나 […]
요약문입니다. 이 글의 전체를 읽으시려면 »경찰 간부의 전경 진압 교육- 노약자, 여성, 장애인 때리더라도 절대 찍히지 마라, 즉 때리지 말란 소리가 아니라 찍히지 말란 소리. -_-;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안찍히고 때리려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덜떨어진 전경하나가 동영상에 찍혔다.
군화발에 밟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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