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캐주얼
2007년 9월 23일 Hanti 작성지난 금요일 출근할 때, 올 여름에 새로 산 티를 입으며, 밑에는 나름대로 회사 분위기 신경 쓴다고 청바지 안 입고 양복바지 입고 갔다. 그런데 우리 어르신 한 분은 벤처회사 젊은 직원들 옷 차림 같다고 하시고 (어르신, 저도 벤처 직원은 아니지만 젊다구요 ㅠㅠ), 저 쪽 다른 어르신 한 분은 후줄근해 보인다고 하시네. (어르신, 이거 큰 마음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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