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또는 편집증
2007년 8월 25일 Hanti 작성나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므로 아마도 편집증…
* about이라 함은 about:blank를 이야기 한 듯…
* likejazz.com에서…
나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므로 아마도 편집증…
* about이라 함은 about:blank를 이야기 한 듯…
* likejazz.com에서…
1.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 간 것 같다. 집근처 영화관에 조조영화를 보러가서 잠시 디워와 저울질 끝에 화려한 휴가를 선택했다.
2. 1980년 5월 광주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었고 더 새로울 것은 없었지만, 아침시간임에도 상영관을 가득 메운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어 좋았다.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소리도 들리더라. 하나의 상업영화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이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
지난 7월에는 처음으로 8개월된 아기와 기차 여행을 했다. (서울-대전 구간)
5월에 고속도로를 달려 대전을 다녀오는데 길이 막혔던게 아기에게나 부모에게나 고생스러웠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는 철도를 알아보았다. 주변에서는 웬만하면 그래도 차를 몰고 다녀오라고 했으나, 우리 집에서 용산역까지 버스로 30분 이내이고 더욱이 서대전역에서 목적지 어머니댁까지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임을 고려하면 용산-서대전간을 다니는 호남선 열차를 시도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
아기를 낳고 키우느라 서울로 이사왔더니 이태원이 가까워졌다.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태원 맛집을 포기할 우리 부부가 아니다. 전에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던 인도음식점 와즈완에 다시 찾아갔다.
이번에는 탄두리 치킨을 시켜보았는데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요구르트 소스를 발라 먹으면 더욱 맛있다.
그 사이 바뀐 점은 사장님이 여전히 인도인이지만 한국말이 유창한 분으로 바뀌었고 (한국말로 주문 가능!), 내부 조명이 밝아지며 […]
월덴지기님 부부에게 선물을 받았다. (받은지 좀 됐는데 그간 블로깅을 너무 게을리 하다보니…)
2005년도에 우리가 쓴 터키 여행기를 보고 비슷한 코스로 이듬해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인데, 우리 여행기에서 도움 받으셨다는 이유로 주신다고 한다.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주신다는데 거절하는 것도 예의가 아닐 것 같아 넙죽 받았다. ^^
사진에서 보듯 보기만해도 예쁜 비누와 화장품들인데 한 두 개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