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삼천지교
2007년 6월 20일 Hanti 작성대통령을 꿈꾸는 명박님이 과거에 자식들 좋은 학교 보내려고 위장전입을 몇 번 했다더라. (다른 의도는 없었다더라.)
예전에 장대환 총리 지명자가 자식 교육문제로 위장전입을 했다가 국회 청문회에서 혼구멍이 났다고 하더라. 그거 말고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고 해서 결국 총리 인준안이 부결되었다던데, 그걸 어떤 훌륭한 분이 국회 청문회 속기록에서 찾아 놓으셨다.
그 때 위장전입과 총리가 갖추어야 할 도덕성에 대해 열심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