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하고 싶은 말
2010년 2월 8일 Hanti 작성
야근하고 늦게 들어온 날,
늦은 시각에도 아직 안 자고 있는 모습에 걱정되어 ‘우리 지효 얼른 자야 키가 쑥쑥 큰다’고 했더니
“그런데, 아빠한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라고 답하는 우리 딸.
사랑해, 그리고 아빠 사랑해줘서 고마워.
2010년 2월 8일 Hanti 작성
야근하고 늦게 들어온 날,
늦은 시각에도 아직 안 자고 있는 모습에 걱정되어 ‘우리 지효 얼른 자야 키가 쑥쑥 큰다’고 했더니
“그런데, 아빠한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라고 답하는 우리 딸.
사랑해, 그리고 아빠 사랑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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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3일 16:40
아…얼른 우리딸도 그렇게 키우고파요…윤정엄마^^*
2010년 3월 28일 08:42
나중에 여유 생기거든 불러주세요 윤정이 보러 갈게요 윤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