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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7일 월요일 12:54 pm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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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름이 은효가 됐구나 .. 생각해보니 나도 투표를 했더구나 ㅋㅋ
근데.. 둘째는 슬푸다.. 언니때는 항상 뭔가 기대도 많고 의례적인 것이라도 잘 챙겨주는데.. 둘째부터는 아빠 소감부터가 짧아진다 ㅠㅠ 내가 딸 둘 있는 집의 둘째라 어릴때부터 이런거 서운했었다. 아흑.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은효야~~~
2009년 12월 8일 09:52
은효군요!! 와~ 예쁜 이름이예요 ^-^ 다시보니 저도 은효로 투표했네요 ㅎㅎㅎ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래요!
2009년 12월 9일 09:54
감사합니다 capella님, 의견 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2010년 2월 17일 12:52
둘째 이름이 은효가 됐구나 .. 생각해보니 나도 투표를 했더구나 ㅋㅋ
근데.. 둘째는 슬푸다.. 언니때는 항상 뭔가 기대도 많고 의례적인 것이라도 잘 챙겨주는데.. 둘째부터는 아빠 소감부터가 짧아진다 ㅠㅠ 내가 딸 둘 있는 집의 둘째라 어릴때부터 이런거 서운했었다. 아흑.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은효야~~~
2010년 2월 17일 14:10
아하 유경양도 둘째딸이었구나! 은효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유경양에게 조언 많이 구해야겠는걸?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은효 얼굴보러 한번 놀러오삼. 집도 별로 안 멀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