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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둘째 출산</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72/</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0:22: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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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89</link>
		<pubDate>Fri, 30 Oct 2009 01:02:5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89</guid>
					<description>월덴지기/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첫째 낳기 전 마지막으로 했던 부부 여행인 터키 여행기가 인연이 되어 월덴지기님을 알게 되었는데 어느덧 둘째까지 낳았네요. 얼른 둘째도 키워서 가족 여행을 열심히 다니고 싶답니다.

롱롱오빠/ 난 새벽은 아니라 다행이었지. 다행히도(?) 진통이 아침에 시작되어 오전에 수술 할 수 있었다. 뭐, 어차피 애 낳고 나면 밤낮 없긴 하지만 낳는 순간까지는 밤낮이 잘 맞은 편이랄까? 축하해주어 고맙고 당장은 어렵겠지만 조만간 또 보자.

capella/ 고맙습니다. capella님도 제가 축하해드릴 일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유경양/ 축하 고마워. 우리 두 딸, 하늘이 내려준 큰 선물이라 생각되지만, 한편 솔직히 말하자면 앞으로 두 아이 키울 생각에 무지 걱정되기도 한단다. 두 딸 애교에 힘 내서 열심히 키워야겠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월덴지기/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첫째 낳기 전 마지막으로 했던 부부 여행인 터키 여행기가 인연이 되어 월덴지기님을 알게 되었는데 어느덧 둘째까지 낳았네요. 얼른 둘째도 키워서 가족 여행을 열심히 다니고 싶답니다.</p>
<p>롱롱오빠/ 난 새벽은 아니라 다행이었지. 다행히도(?) 진통이 아침에 시작되어 오전에 수술 할 수 있었다. 뭐, 어차피 애 낳고 나면 밤낮 없긴 하지만 낳는 순간까지는 밤낮이 잘 맞은 편이랄까? 축하해주어 고맙고 당장은 어렵겠지만 조만간 또 보자.</p>
<p>capella/ 고맙습니다. capella님도 제가 축하해드릴 일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p>
<p>유경양/ 축하 고마워. 우리 두 딸, 하늘이 내려준 큰 선물이라 생각되지만, 한편 솔직히 말하자면 앞으로 두 아이 키울 생각에 무지 걱정되기도 한단다. 두 딸 애교에 힘 내서 열심히 키워야겠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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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경양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87</link>
		<pubDate>Tue, 27 Oct 2009 03:51:30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87</guid>
					<description>앗, 짐작은 했으나 출산일이 10월인줄은 몰랐네
늦었지만 축하해~
지효 하나에도 이뻐 죽는게 블로그에 선히 보이는데, 둘째 공주님이라니 두 딸 애교에 얼마나 녹아내릴지 앞날이 상상이 간다 ㅋㅋ
미옥양에게도 수고했다 건강하시라 안부전해주시고~
앞으로 더욱 행복한 나날들 되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앗, 짐작은 했으나 출산일이 10월인줄은 몰랐네<br />
늦었지만 축하해~<br />
지효 하나에도 이뻐 죽는게 블로그에 선히 보이는데, 둘째 공주님이라니 두 딸 애교에 얼마나 녹아내릴지 앞날이 상상이 간다 ㅋㅋ<br />
미옥양에게도 수고했다 건강하시라 안부전해주시고~<br />
앞으로 더욱 행복한 나날들 되기를..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apella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83</link>
		<pubDate>Sun, 25 Oct 2009 14:2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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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정말 축하드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정말 축하드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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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72</link>
		<pubDate>Tue, 20 Oct 2009 00:33:1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72</guid>
					<description>일부러 전화 안했다. 예전에 나도 SMS 돌렸다가 여기저기서 전화 오고 문자 삑삑거리느라 쉬지 못했던 기억이 나서...^^; 난 새벽이라 더했었지..하여간 좀 일찍 나와서 궁금했었다. (그럼 수요일에 오는거야? ㅋㅋㅋ 농담) 나중에 보자. 이제 다시 시작인거구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부러 전화 안했다. 예전에 나도 SMS 돌렸다가 여기저기서 전화 오고 문자 삑삑거리느라 쉬지 못했던 기억이 나서&#8230;^^; 난 새벽이라 더했었지..하여간 좀 일찍 나와서 궁금했었다. (그럼 수요일에 오는거야? ㅋㅋㅋ 농담) 나중에 보자. 이제 다시 시작인거구나..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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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덴지기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66</link>
		<pubDate>Mon, 19 Oct 2009 13:42:5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72/#comment-22866</guid>
					<description>오~ 감축 드립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이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 감축 드립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이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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