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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오토바이가 다닐 수 있는 도로는?</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0:11: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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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952</link>
		<pubDate>Thu, 07 May 2009 04:13:5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952</guid>
					<description>다 지우고 이만큼 남겨 놓았는데 ^^ 이제 괜찮지?

업계 전문가(?)의 고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의식변화 없는 법규 시행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는 말로 알아들었고, 나도 같은 생각이다. 의식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현재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오토바이의 인도 통행 및 차량사이로 다니는 행태 같은걸 강력히 단속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거란 생각에서 글을 썼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 지우고 이만큼 남겨 놓았는데 ^^ 이제 괜찮지?</p>
<p>업계 전문가(?)의 고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의식변화 없는 법규 시행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는 말로 알아들었고, 나도 같은 생각이다. 의식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현재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오토바이의 인도 통행 및 차량사이로 다니는 행태 같은걸 강력히 단속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거란 생각에서 글을 썼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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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951</link>
		<pubDate>Thu, 07 May 2009 00:37:5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951</guid>
					<description>관리자가 대충 겹치는 답글은 좀 지워줘. ㅡ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관리자가 대충 겹치는 답글은 좀 지워줘. ㅡㅡ;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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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874</link>
		<pubDate>Wed, 29 Apr 2009 00:40:3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874</guid>
					<description>아. 엄청 길게 썼는데 날라갔네. 평등의 원칙에서 보자면, 원칙적으로는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주행을 찬성할 수 밖에 없다. (마음 속에서는 반대) 그러나 이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의식변화, 문화변화가 있어야만 한다. 반대측의 입장은, 고속도로 운행을 허용할 경우 사고가 증가하고, 그 피해를 일반 운전자들이 뒤집어 써야 한다는 입장이고, 찬성의 입장은 도로는 사용할 권리가 있고, 외국의 경우도 인정하며, 외국의 경우처럼 대배기량 위주로 허용을 하면 문제 없단 얘기이다. 다 맞는 얘기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좀 다르다. 오토바이의 사고율이 높은 것은 우리나라의 후진적인 오토바이 문화에 기인한 것이지. 외국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나면, 오토바이가 차량의 흐름에 맞춰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우리 나라라면, 갓길로 빠지거나, 차선 중간으로 달리거나, 지그재그 운전을 하겠지. 오토바이의 기동성을 특권으로 생각하는 것이지. 일반도로에서는 인도로도 올라갈 정도인데. 고속도로의 통행허가는 선진적은 오토바이 문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근데 그게 쉬울까? 우리는 퀵을 부를 때, 88도로 타고서라도 빨리 와주세요. 라는 부탁을 하는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엄청 길게 썼는데 날라갔네. 평등의 원칙에서 보자면, 원칙적으로는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주행을 찬성할 수 밖에 없다. (마음 속에서는 반대) 그러나 이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의식변화, 문화변화가 있어야만 한다. 반대측의 입장은, 고속도로 운행을 허용할 경우 사고가 증가하고, 그 피해를 일반 운전자들이 뒤집어 써야 한다는 입장이고, 찬성의 입장은 도로는 사용할 권리가 있고, 외국의 경우도 인정하며, 외국의 경우처럼 대배기량 위주로 허용을 하면 문제 없단 얘기이다. 다 맞는 얘기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좀 다르다. 오토바이의 사고율이 높은 것은 우리나라의 후진적인 오토바이 문화에 기인한 것이지. 외국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나면, 오토바이가 차량의 흐름에 맞춰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우리 나라라면, 갓길로 빠지거나, 차선 중간으로 달리거나, 지그재그 운전을 하겠지. 오토바이의 기동성을 특권으로 생각하는 것이지. 일반도로에서는 인도로도 올라갈 정도인데. 고속도로의 통행허가는 선진적은 오토바이 문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근데 그게 쉬울까? 우리는 퀵을 부를 때, 88도로 타고서라도 빨리 와주세요. 라는 부탁을 하는데&#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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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871</link>
		<pubDate>Wed, 29 Apr 2009 00:35:1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871</guid>
					<description>아...이건 원칙적으로는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이 허가되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의식변환이 필요한 문제다. 지적한 대로, 오토바이 운전자들 대부분은 차들 사이로 빨리 빠져나갈 수 있는 기동성 및, 급할 때는 인도로 올라갈 수도 있는 위법성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주행을 허가한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엄청난 사고가 일어날 것이고, 4륜 자동차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많이 부담해야 할 것이고...(대인보상 등)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외국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대배기량의 오토바이부터 허용을 하면 사고율이 차이가 없을 거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그들처럼 오토바이를 탈 때다.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줬는데,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있는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어떠한 연유로 길이 꽉 막히자, 그냥 일반 차들처럼 가다서다를 반복하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단다. 만약 우리나라였다면, 갓길로, 차 사이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겠지. 즉, 오토아이도 차량과 동일하다는 생각을, 일반차량 운전자들과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모두 가져야만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건데, 지금 권리 쪽에서는 동일하게 가려 하고, 의무 쪽에서는 회피하려 하니 그게 문제 아닐까. 의식만 변화된다면 찬성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던지, 아니면 엄청난 제약을 전제로 실행되어야 할 것 같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8230;이건 원칙적으로는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이 허가되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의식변환이 필요한 문제다. 지적한 대로, 오토바이 운전자들 대부분은 차들 사이로 빨리 빠져나갈 수 있는 기동성 및, 급할 때는 인도로 올라갈 수도 있는 위법성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주행을 허가한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엄청난 사고가 일어날 것이고, 4륜 자동차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많이 부담해야 할 것이고&#8230;(대인보상 등)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외국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대배기량의 오토바이부터 허용을 하면 사고율이 차이가 없을 거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그들처럼 오토바이를 탈 때다.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줬는데,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있는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어떠한 연유로 길이 꽉 막히자, 그냥 일반 차들처럼 가다서다를 반복하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단다. 만약 우리나라였다면, 갓길로, 차 사이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겠지. 즉, 오토아이도 차량과 동일하다는 생각을, 일반차량 운전자들과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모두 가져야만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건데, 지금 권리 쪽에서는 동일하게 가려 하고, 의무 쪽에서는 회피하려 하니 그게 문제 아닐까. 의식만 변화된다면 찬성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던지, 아니면 엄청난 제약을 전제로 실행되어야 할 것 같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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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129</link>
		<pubDate>Tue, 31 Mar 2009 04:18:5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129</guid>
					<description>어라 뭐 찔리는거 있는거야? 고속도로에서 시위한 그 김모씨가 혹시 당신?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라 뭐 찔리는거 있는거야? 고속도로에서 시위한 그 김모씨가 혹시 당신? 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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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세스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128</link>
		<pubDate>Tue, 31 Mar 2009 04:09:0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9/357/#comment-21128</guid>
					<description>그런데, 왜... '김' 모씨인지...... ^^

한 번 태클 걸어봐요~ ㅡ.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런데, 왜&#8230; &#8216;김&#8217; 모씨인지&#8230;&#8230; ^^</p>
<p>한 번 태클 걸어봐요~ ㅡ.ㅡ;;;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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