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잡담 2

2008년 5월 21일 Hanti 작성

bud bottle

  • 맥주 잡담을 쓰고 며칠 후 이마트에 갔더니 정말 오랜만에 버드와이저가 병으로 있길래 기쁜 마음에 여섯병 들고 왔다. 단돈 980원!
  • 덤으로 밀러(MGD) 캔도 여섯개 - 밀러가 병은 비싼데 캔은 희한하게도 국산 맥주랑 비슷하다.
  • 안주로 이마트 후라이드 치킨을 사봤는데 살은 별로 없고 기름덩어리가 많더라.
  • (좀 다른 얘기) 두번째 학기 개강 기념으로 삭발을 했는데 별로 아름다운 모습은 아닐 것 같아서 사진은 여기 안올린다. (밖에 나가면 수염 길렀을 때 보다 더 이상하게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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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잡담 2”에 대한 답글이 8개 있습니다.

  1. capella
    2008년 5월 21일 08:49
    1

    와~ 엠지디 좋아요~ >.

  2. 월덴지기
    2008년 5월 21일 09:57
    2

    헉~ 개강 기념으로 삭발을 하셨군요. 이건 정말 파격적인데요. ^^;;;;

  3. 김미경
    2008년 5월 22일 16:31
    3

    시원하신가~머리도~맥주도?아 . .집 냉장고에있는 프라임맥스생각나ㅠ
    삭발사진 더 있나 호기심에 들왔는데,추가 팬서비스가 없는데? ..^^
    애기동자같이 샥~ 밀었더만..
    강희아저씨 마눌님. .부부라도 인생은 각자 개성대로논다~넓은 포용력인지, 강희씨 실험정신에 3인칭시점 포기방관자모드인지 궁금해궁금해.ㅎㅎ
    무튼, 뒷통수 동글동글 제법 잘어울리네..근디 홍석천씨 생각났다.ㅋ

    올만에 블로구 샥 돌고 간다~ 잘지내시고~!

  4. 김미경
    2008년 5월 22일 16:34
    4

    푸핫. 블로구. .ㅡ.ㅡ 쩝. 수정안된다. 기타 오타는 알아서 이해하세요.

  5. gratia
    2008년 5월 22일 21:38
    5

    분명 스크롤을 확 내릴 것 같지만.. 그래도 굼금해요. ㅎㅎ

  6. Hanti
    2008년 5월 24일 11:31
    6

    capella/ 좋지요!

    월덴지기/ 회사다닐때는 이런거 하면 반항하냐고 혼내거나 수근댈텐데 학교라 좋아요.

    미경/ 안그래도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홍석천, 조춘 등등 이야기 나오고 있다. 대문에 사진 올리면 팬서비스가 아니라 민폐가 될거 같아서.. -_-;; 이번에 같이 머리 민 친구가 말하길 우리같은 사람은 길에서 다른사람이랑 눈 마주치는 것 자체가 민폐라고 그러더라. 그리고 마누라님이 직접 미경한테 답 좀 달아주세요!

    gratia/ 진짜 궁금하세요? 실은 저기 사진첩에 올렸다는…

  7. Okmir
    2008년 5월 24일 11:44
    7

    김미경/ 강희가 원하는거 하게 해주고 싶어요. 학생일때만 할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만약 더 파격적인걸 한다면 그땐 모르겠네요ㅎㅎ

  8. 롱로오빠
    2008년 6월 16일 21:04
    8

    실컷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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