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 때, 지하철에서 이어폰도 안꽂고 시끄럽게 티비보는 애들 잡아다 곤장 스무대씩 때리는 법 만들어준다는 후보 있으면 다른 당이라도 한표 던졌을 것 같다.
Tags: none
이 글은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10:00 am에
Hanti가 작성했고,
기타 등등(으)로 분류 되었습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들을 RSS 2.0피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답글이나 트랙백으로 알려주세요.
트랙백 주소: http://hanti.pe.kr/dansim/2008/295/trackback/
2008년 4월 23일 13:49
매우 공감하면서 예전에 써 둔 글을 트랙백합니다. ^^
2008년 4월 23일 13:50
DMB폰 좋지! 그런데 개념은?…
보통 일정한 멜로디가 있는 음악이나, 소음이라도 반복되는 소리(예를 들어 기차가 철길을 달릴 때 나는 소리와 같은)보다 무작위로 나는 시끌시끌한 소리, 특히 사람의 소리가 가장 귀에 거…
2008년 4월 24일 10:02
중학교때, 실내화 안 신었다고 맞은 기억에 의하면
곤장 20대 많이 아프단다. -.-
그래도 좀 개념은 있었으면 좋으련만.
2008년 4월 25일 16:10
아무리 째려봐도 개의치 않는다는거죠. 커플이 호호거리면서 보는거보면 끼리끼리 만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어폰끼고도 안 낀거만큼 소리나는 사람들 있어요.. 귀가 괜찮을랑가 몰라요.. @_@
2008년 4월 30일 18:15
월덴지기/ 보내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저만 이런 생각하는게 아니었죠?
서비/ 나도 많이 맞아봤다. ㅠㅠ 걔들도 많이 아프고 나면 혹시라도 개념을 찾지 않을까?
호랑이래요/ 이어폰끼고도 소리 많이 나는 사람들은 워크맨 시절(-_-)부터 있었지만 요즘처럼 아예 안끼는 사람들에 비하면 참 훌륭한 사람들이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