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손안에,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2008년 4월 23일 Hanti 작성

지난 선거 때, 지하철에서 이어폰도 안꽂고 시끄럽게 티비보는 애들 잡아다 곤장 스무대씩 때리는 법 만들어준다는 후보 있으면 다른 당이라도 한표 던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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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손안에, 개념은 안드로메다에”에 대한 답글이 5개 있습니다.

  1. 월덴지기
    2008년 4월 23일 13:49
    1

    매우 공감하면서 예전에 써 둔 글을 트랙백합니다. ^^

  2. 월덴 3
    2008년 4월 23일 13:50
    2

    DMB폰 좋지! 그런데 개념은?…

    보통 일정한 멜로디가 있는 음악이나, 소음이라도 반복되는 소리(예를 들어 기차가 철길을 달릴 때 나는 소리와 같은)보다 무작위로 나는 시끌시끌한 소리, 특히 사람의 소리가 가장 귀에 거…

  3. 서비
    2008년 4월 24일 10:02
    3

    중학교때, 실내화 안 신었다고 맞은 기억에 의하면
    곤장 20대 많이 아프단다. -.-

    그래도 좀 개념은 있었으면 좋으련만.

  4. 호랑이래요
    2008년 4월 25일 16:10
    4

    아무리 째려봐도 개의치 않는다는거죠. 커플이 호호거리면서 보는거보면 끼리끼리 만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어폰끼고도 안 낀거만큼 소리나는 사람들 있어요.. 귀가 괜찮을랑가 몰라요.. @_@

  5. Hanti
    2008년 4월 30일 18:15
    5

    월덴지기/ 보내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저만 이런 생각하는게 아니었죠?

    서비/ 나도 많이 맞아봤다. ㅠㅠ 걔들도 많이 아프고 나면 혹시라도 개념을 찾지 않을까?

    호랑이래요/ 이어폰끼고도 소리 많이 나는 사람들은 워크맨 시절(-_-)부터 있었지만 요즘처럼 아예 안끼는 사람들에 비하면 참 훌륭한 사람들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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