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부러운 가족

2008년 4월 2일 Hanti 작성

우리도 이렇게 살고프다.
http://blog.naver.com/melanie1205

부부가 애기 데리고 2년간 여행중이래 ㅠㅠ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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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부러운 가족”에 대한 답글이 7개 있습니다.

  1. 월덴지기
    2008년 4월 2일 16:00
    1

    어흑~ 정말 부럽네요. 특히 남아메리카 대륙 쪽 여행이…

  2. 호랑이래요
    2008년 4월 2일 17:47
    2

    헉헉.. 가족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혼자만이라도 가능했으면.. ㅠ_ㅠ

  3. Hanti
    2008년 4월 3일 20:39
    3

    월덴지기/ 네, 정말 부럽지요. 특히 아기를 데리고도 그런 도전을 했다는 것,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호랑이래요/ 그 가족은 누구나 꿈꾸고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는거 같아요

  4. 롱로오빠
    2008년 4월 4일 23:45
    4

    지효 크면 생각해봐라…그렇지만 세계일주를 위해 분명 잃어야 한 것도 많을거야.

  5. Hanti
    2008년 4월 12일 18:31
    5

    그렇지, 잃어야 하는 그런 것들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떠나지 못하는거겠지. 어쨌든 어린 아이를 데리고 (지효만할때부터 열심히 다녔더만) 저렇게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게 우리 부부한테는 큰 용기를 주는게 사실이야.

  6. pooh~
    2008년 5월 17일 23:27
    6

    나 인도 여행중에…아기 2살때 나왔는데 지금 11살이란다..
    자세한건 물어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래도 대단하지 않냐….학교도 안 보내는거 같던데..
    2살때부터 11살까지 여행만…

  7. Hanti
    2008년 5월 19일 21:38
    7

    우와 대단하구나. 보통 용기와 결단력 아니고서는 힘들텐데…
    (무엇보다 9년간 여행만 할 수 있는 수입원이 뭔지 궁금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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