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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아이처럼-김동률</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3:19: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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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710</link>
		<pubDate>Sun, 15 Jun 2008 00:46: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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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호호/ 네.. 다들 비슷하시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야호호/ 네.. 다들 비슷하시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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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호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707</link>
		<pubDate>Fri, 13 Jun 2008 18:43:0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707</guid>
					<description>김동률 노래 들으면.. 고3때 그리고 대학시절 생각이 나죠..
참 지금들어도 좋은 노래 같아요..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준 그 음성때문에 찾아서 들었는데요. 세삼 연애하는 이들이 그저 부럽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동률 노래 들으면.. 고3때 그리고 대학시절 생각이 나죠..<br />
참 지금들어도 좋은 노래 같아요..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준 그 음성때문에 찾아서 들었는데요. 세삼 연애하는 이들이 그저 부럽다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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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610</link>
		<pubDate>Sat, 12 Apr 2008 09:33:5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610</guid>
					<description>jimmy님도 그렇군요! 우리 또래중에는 많을거예요, 김동률 노래 들으며 이십대 추억 생각하는 사람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immy님도 그렇군요! 우리 또래중에는 많을거예요, 김동률 노래 들으며 이십대 추억 생각하는 사람들&#8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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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mmy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606</link>
		<pubDate>Tue, 08 Apr 2008 02:51:5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606</guid>
					<description>네..김동률의 노래만 들어도 대학 시절, 연애하던 때..등등이 떠오르죠.김동률의 목소리는 정말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여..후훗</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김동률의 노래만 들어도 대학 시절, 연애하던 때..등등이 떠오르죠.김동률의 목소리는 정말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여..후훗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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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425</link>
		<pubDate>Thu, 03 Apr 2008 11:37:14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425</guid>
					<description>월덴지기/ 반갑습니다, 월덴지기님도 보니데님과 그런(?) 사이셨군요! ^_^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도 (삭제한) 두번째 댓글에 내용이 없더라구요. 워드프레스에 버그가 있는 모양인데 조만간 업그레이드를 해야겠습니다.

호랑이래요/ TV 프로그램에서도 불리는 노래인걸 보니 히트하고 있는 노래는 맞는 모양입니다. 터키도 좋고 몰디브도 좋은 곳이지요. 그런데 몰디브를 우르르르! 보통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는 곳인데 색다른 풍경일것 같네요.^^ 나중에 여행기 구경갈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월덴지기/ 반갑습니다, 월덴지기님도 보니데님과 그런(?) 사이셨군요! ^_^<br />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도 (삭제한) 두번째 댓글에 내용이 없더라구요. 워드프레스에 버그가 있는 모양인데 조만간 업그레이드를 해야겠습니다.</p>
<p>호랑이래요/ TV 프로그램에서도 불리는 노래인걸 보니 히트하고 있는 노래는 맞는 모양입니다. 터키도 좋고 몰디브도 좋은 곳이지요. 그런데 몰디브를 우르르르! 보통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는 곳인데 색다른 풍경일것 같네요.^^ 나중에 여행기 구경갈게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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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래요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224</link>
		<pubDate>Mon, 31 Mar 2008 03:46:03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224</guid>
					<description>hanti님.. 오랜만입니다. ^^ 전 이 노래를 김동률이 아니라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걸로 처음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여기도 여행기가 뜸하시네요 하핫.. 저도 그렇습니다. 얼마전 도쿄를 갔는데 하도 혼자만 다녀서 사람들과 함께가는 것에 도전해봤습니다. 결론은 계속 혼자가야겠다는거네요 ^^; 여행은 나에게 주는 자유의 시간인데 함께가니깐 자유가 없더라구요.. 5월에 터키가려다가 취소하고 8월에 몰디브 갑니다. 여긴 배낭여행으로는 갈수 없는곳이라 모임 사람들과 우르르.. ^^; 다시 배낭여행기를 업데이트할 그날을 위해.. 화팅이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anti님.. 오랜만입니다. ^^ 전 이 노래를 김동률이 아니라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걸로 처음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여기도 여행기가 뜸하시네요 하핫.. 저도 그렇습니다. 얼마전 도쿄를 갔는데 하도 혼자만 다녀서 사람들과 함께가는 것에 도전해봤습니다. 결론은 계속 혼자가야겠다는거네요 ^^; 여행은 나에게 주는 자유의 시간인데 함께가니깐 자유가 없더라구요.. 5월에 터키가려다가 취소하고 8월에 몰디브 갑니다. 여긴 배낭여행으로는 갈수 없는곳이라 모임 사람들과 우르르.. ^^; 다시 배낭여행기를 업데이트할 그날을 위해.. 화팅이요..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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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덴지기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223</link>
		<pubDate>Sun, 30 Mar 2008 00:48:1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223</guid>
					<description>....
....

한 줄만 쓰니까 잘리는 건지 안 보이는 건지 모르겠는데 hanti님. 적당히 댓글 삭제해주시고요.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첫 번째 댓글에 있는 말에 완전 공감한다는 말이에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30;.<br />
&#8230;.</p>
<p>한 줄만 쓰니까 잘리는 건지 안 보이는 건지 모르겠는데 hanti님. 적당히 댓글 삭제해주시고요. </p>
<p>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첫 번째 댓글에 있는 말에 완전 공감한다는 말이에요.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월덴지기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221</link>
		<pubDate>Sun, 30 Mar 2008 00:35:53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8/291/#comment-20221</guid>
					<description>'이 여자를 떠나서도 적당히 조건 맞는 여자를 만나서 남들 보기에 괜찮은 가정 이루고 살아갈 자신은 있었지만, 이런 노래 듣고, 영화 보고, 소설책 읽을 때 이 여자를 떠올리지 않을 자신은 도저히 없다는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이 여자를 떠나서도 적당히 조건 맞는 여자를 만나서 남들 보기에 괜찮은 가정 이루고 살아갈 자신은 있었지만, 이런 노래 듣고, 영화 보고, 소설책 읽을 때 이 여자를 떠올리지 않을 자신은 도저히 없다는 것&#821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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