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면 어떻고 강부자면 어때
2008년 2월 27일 Hanti 작성
- 땅을 사랑할뿐 투기가 아니었다- 환경부 장관 후보자 박은경
- 교수부부 2명의 재산이 30억이면 양반아니냐- 통일부 장관 후보자 남주홍
- 유방암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고 너무 기뻐서 남편이 오피스텔을 사줬다- 여성부 장관 후보를 자진 사퇴한 이춘호
심상찮은 한나라 … 장관 인선 ‘공개적 비판’ @중앙일보
당내 비판도 이정도…
지난해 경선에 나섰던 원희룡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민은 부글부글 열이 끓고 있다. 민심이 아주 험악하다”며 “(장관 후보자 중) 몇 분이 낙마하더라도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부 후보자가) ‘땅을 사랑한다’든지, ‘30억원을 모은 건 양반이다’라는 등 서민들이 들으면 기절초풍할 말을 하기 때문에 참 난감하다”고 했다.
부적격 장관 후보자 처리 결단 서둘러야 @동아일보
오죽하면 동아일보 사설에서마저…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이면 어떻고 강부자(강남 땅부자)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혹시 이것도 다 노무현 때문? -.-;;)




2008년 2월 27일 11:02
유유상종이라는 격언은 정말 만고의 명언인 것 같습니다. -_-b
2008년 2월 28일 15:07
http://blog.naver.com/rong93/10028113768
요 글도 한 번 읽어봐라.
2008년 2월 29일 11:14
월덴지기/ 참 실망스러워요, 대한민국에서 기득권층과 가장 밀접한 당인 한나라당 출신 대통령에게 저렇게 인재가 없다니…
롱롱오빠/ 좋은 글 감사. 이럴때 트랙백을 이용해주면 딱인데..^^ (내 글의 트랙백 주소를 복사해다가 네 글 편집할때 나오는 트랙백 보내기 칸에다 붙여 넣어주면 된다우~)
2008년 2월 29일 13:04
盧탓만 한 5년, 자기관리는 없었던 그들….
너무 좋은 글이라 담아두기 위해 올린다.
(고뉴스=김성덕 기자) 예나 지금이나 공직자가 정직하고 청렴해야 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이건 동서양을 막론한 역사의 철칙이다. 공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