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삼천지교

2007년 6월 20일 Hanti 작성

대통령을 꿈꾸는 명박님이 과거에 자식들 좋은 학교 보내려고 위장전입을 몇 번 했다더라. (다른 의도는 없었다더라.)

예전에 장대환 총리 지명자가 자식 교육문제로 위장전입을 했다가 국회 청문회에서 혼구멍이 났다고 하더라. 그거 말고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고 해서 결국 총리 인준안이 부결되었다던데, 그걸 어떤 훌륭한 분이 국회 청문회 속기록에서 찾아 놓으셨다.

그 때 위장전입과 총리가 갖추어야 할 도덕성에 대해 열심히 토론하던 의원 나리들이 어느 당 소속인지 참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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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삼천지교”에 대한 답글이 4개 있습니다.

  1. ytyoun
    2007년 6월 22일 04:25
    1

    어허, 이보게. 큰일나네. 요새 선거법 이야기 못 들었남? 노통 욕하는 건 언론의 자유라고 칭송받지만, Marilyn Manson 흉보다가는 은팔찌 찬다네..

  2. Hanti
    2007년 6월 23일 16:30
    2

    D-182에 쓴 글이라 괜찮다네 ㅋㅋ

  3. jisub
    2007년 6월 26일 15:28
    3

    선거법.. 참 이상한 법인거 같아. 개인 블로그의 개인 의사표현은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독재국가도 아니고 말이지. -.-

  4. Hanti
    2007년 7월 2일 22:57
    4

    언론이 하는건 괜찮은데 개인이 하는건 안된다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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