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2일 Hanti 작성
고속도로 휴게소 수유실 설치여부를 알수 있게 해달라는 민원을 한국도로공사 사이트에 올리고 며칠 후 응답을 받았다.

당장은 반영이 안되더라도 언젠가 반영을 하겠다는 이야기.
Tags: 아기, 육아, 모유수유, 여행, 고속도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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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2일 토요일 11:46 am에
Hanti가 작성했고,
부부 이야기, 여행(으)로 분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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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2일 18:05
아무리 샬랄라하게 꾸민 ‘파우더룸’이라지만, 화장실에 설치된 공간에서 수유하는 건 별로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는 이용객을 위한 도시락 먹는 방을 화장실에 붙은 파우더룸에 마련해 주면 도시락을 거기서 먹겠느냔 말이지. 수유의 본질은 애기가 밥먹는 거 아닌가?
2007년 5월 14일 14:14
흠..그러네..수유실의 위치가 문제구만…
2007년 5월 16일 16:56
heraus/ 화장실에 수유실이란게 어이없긴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참 반갑더라. 어른들 밥먹는 식당 옆에 설치된 수유실도 있었으니까. ^^
롱롱오빠/ 그렇지. 화장실 안에 있다는건 아무래도 좀 찝찝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