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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출산 돌아보기</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65/</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3:54: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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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mir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197</link>
		<pubDate>Fri, 23 Mar 2007 14:44:04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197</guid>
					<description>Metalmin/ 드뎌 낼모레 보는구나. 유부남 된 소감도 듣고 싶고, 울 애기 얼굴도 보여주고 싶네~
heraus/ 나도 얼마전까지 몰랐던 세상을 알게되서 참 신기해. 고모가 된 느낌도 놀랍고 기쁠 것 같아. 아직 난 고모가 안되어봤쟎아 ㅎㅎ 낼보자!
흑마뇨/ 고맙다. 너의 수고했다는 말 왠지 가슴이 뭉클하네. 아마 너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라서 더욱 그러지 않을까... 자연분만해도 배를 누르는구나. 땡쓰^^
재향/ 그러게요. 저도 까먹을것 같아서 뒤늦게 나마 썼네요. 지효는 크게 세상에 나와서 그런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저도 재향씨 애기 소식 종종 잘 보고 있어요. 애기 이쁘게 잘 키우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etalmin/ 드뎌 낼모레 보는구나. 유부남 된 소감도 듣고 싶고, 울 애기 얼굴도 보여주고 싶네~<br />
heraus/ 나도 얼마전까지 몰랐던 세상을 알게되서 참 신기해. 고모가 된 느낌도 놀랍고 기쁠 것 같아. 아직 난 고모가 안되어봤쟎아 ㅎㅎ 낼보자!<br />
흑마뇨/ 고맙다. 너의 수고했다는 말 왠지 가슴이 뭉클하네. 아마 너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라서 더욱 그러지 않을까&#8230; 자연분만해도 배를 누르는구나. 땡쓰^^<br />
재향/ 그러게요. 저도 까먹을것 같아서 뒤늦게 나마 썼네요. 지효는 크게 세상에 나와서 그런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저도 재향씨 애기 소식 종종 잘 보고 있어요. 애기 이쁘게 잘 키우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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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향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171</link>
		<pubDate>Tue, 20 Mar 2007 17:24:5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171</guid>
					<description>뒤늦게 봤어요.. 저는 아직도 엄두가 안나서 못쓰고 있는데, 정말 완전 까먹기 전에 분만기 꼭 써야겠네요.. 저랑 조금은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부분도 많아 너무너무 공감이 가요.^^ 그 때가 언제냐 싶을 정도로 지효도 쑥쑥 잘 크고 있지요? 화이팅이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뒤늦게 봤어요.. 저는 아직도 엄두가 안나서 못쓰고 있는데, 정말 완전 까먹기 전에 분만기 꼭 써야겠네요.. 저랑 조금은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부분도 많아 너무너무 공감이 가요.^^ 그 때가 언제냐 싶을 정도로 지효도 쑥쑥 잘 크고 있지요? 화이팅이에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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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흑마뇨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021</link>
		<pubDate>Sun, 04 Mar 2007 23:37:01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021</guid>
					<description>미옥아 정말 수고했어. 아기가 새로 태어나면 물론 새로운 세상을 만난 아기도 축하해야 하지만 그 아기를 세상과 만날 수 있게 해준 엄마에게도 각별한 축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정말 축하해~ 지효도 새 세상을 만났지만 너도 지효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거야. 이미 보고 있겠지만.. ^^ 참고로 자연분만해도 배는 눌러줬던 것 같아. 그땐 나도 정신없어서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애 낳고 나서 피를 쫙 빼줬던 것 같은데..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옥아 정말 수고했어. 아기가 새로 태어나면 물론 새로운 세상을 만난 아기도 축하해야 하지만 그 아기를 세상과 만날 수 있게 해준 엄마에게도 각별한 축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정말 축하해~ 지효도 새 세상을 만났지만 너도 지효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거야. 이미 보고 있겠지만.. ^^ 참고로 자연분만해도 배는 눌러줬던 것 같아. 그땐 나도 정신없어서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애 낳고 나서 피를 쫙 빼줬던 것 같은데.. ㅎㅎ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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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017</link>
		<pubDate>Sun, 04 Mar 2007 07:11:2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017</guid>
					<description>언니 다시 한 번 가슴이 뭉클하네요. 언니랑 오빠가 우리 지효를 낳아 줘서 나도 참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걸 느껴요. 지효를 우리에게 보내 주신 하느님과, 지효를 낳고 키우느라 실질적으로 제일 수고가 많은 언니에게 참 감사해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 다시 한 번 가슴이 뭉클하네요. 언니랑 오빠가 우리 지효를 낳아 줘서 나도 참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걸 느껴요. 지효를 우리에게 보내 주신 하느님과, 지효를 낳고 키우느라 실질적으로 제일 수고가 많은 언니에게 참 감사해요.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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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etalMin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013</link>
		<pubDate>Sat, 03 Mar 2007 12:14:0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7/165/#comment-1013</guid>
					<description>방금 총각이라고 쓰려고 하다가 멈짓함....^^
역시 아직은 잘 적응이 안된 것인가?
하여간 아직 경험없는 나에게도 지효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빨리 정리하고 지효 얼굴보러 가야할텐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금 총각이라고 쓰려고 하다가 멈짓함&#8230;.^^<br />
역시 아직은 잘 적응이 안된 것인가?<br />
하여간 아직 경험없는 나에게도 지효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네요.<br />
빨리 정리하고 지효 얼굴보러 가야할텐데&#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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