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Pho) 이야기

2007년 1월 18일 Hanti 작성

퍼(Pho)는 베트남 쌀국수의 한 종류이다.

우연히 같은 날 양쪽에 Pho 이야기가 올라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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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Pho) 이야기”에 대한 답글이 4개 있습니다.

  1. 월덴지기
    2007년 1월 19일 17:01
    1

    두 분(아니, 이제 세 분인가? ^^;;;) 다 잘 지내시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이상하게 hanti님 블로그만 오면 터키여행기가 늦어지는 것에 대해 왜 자꾸만 미안해지는지… -_-;;;

    터키, 캄보디아 여행기도 다 마무리하지 못했는데 2월 초에 일본으로 료칸 체험 여행을 2박 3일 일정으로 떠납니다. 숙박예약에 발권까지 끝냈고 이제 여행 일정 짜야합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휴양 여행이라서 터키처럼 강행군하지 않고 푹 쉬다가 올 생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결국 염장질이 되고 말았다는 ㅅ.ㅅ

  2. 김은영
    2007년 1월 19일 19:26
    2

    오홀 너무 맛있겠는데요..
    갑자기 베트남쌀국수가 땡기는군요.

  3. heraus
    2007년 1월 22일 15:47
    3

    지효 사진을 안 올려줘서 삐질라고 하고 있음. -_-;

  4. Hanti
    2007년 1월 29일 12:44
    4

    월덴지기/ 예, 잘 지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희도 다음 여행지는 일본이 어떨까 생각중인데 애기도 있고 그래서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못정했습니다. 한국을 지키는 저희 가족 몫까지^^ 일본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 또 이어질 풍성한 여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김은영/ (윗글보고) 일단 서울에 있는 Pho Hanoi에서 맛을 보고, (아랫글보고) 진짜 베트남 호치민시에 가서 맛을 보면 확실할듯해요.

    heraus/ 흑흑.. 그간 압박에 시달리다 드디어 지난 주말 사진첩 오픈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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