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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커피 이야기 둘: 원두 커피</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3:28: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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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MMY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56</link>
		<pubDate>Mon, 18 Sep 2006 13:58:4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56</guid>
					<description>전 그 brown water 커피를 좋아하는데 신랑은 
에스프레소를 좋아한다죠. 어찌나 모든 게 다 신기하게도 반대인지..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그 brown water 커피를 좋아하는데 신랑은<br />
에스프레소를 좋아한다죠. 어찌나 모든 게 다 신기하게도 반대인지..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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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54</link>
		<pubDate>Mon, 18 Sep 2006 11:15:23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54</guid>
					<description>맞아, 나도 가끔은 묽은 커피를 먹고 싶어지더라. 취향이라는게 그때 그때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맞아, 나도 가끔은 묽은 커피를 먹고 싶어지더라. 취향이라는게 그때 그때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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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5</link>
		<pubDate>Thu, 14 Sep 2006 12:56:3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5</guid>
					<description>진한 커피 원츄. ^^;
맨날 자판기에서 백오십원 이백원 하며 은근히 들어가는 돈을 줄이고 설탕과 커피크림(프리마) 섭취를 줄이기 위해, 슈퍼에서 1000원 주고 커피가루를 사다 학교 사물함에 넣어 뒀음. 원두커피를 내려 마실 환경은 도저히 안 되구. 퓨퓨퓨. 인스탄트커피 블랙으로 마시면 구리구리한 신 맛 나서 싫은데. 

근데, 오라버님도 알다시피 나는 진한 커피 애호가이지만, 가끔은, 커피를 살짝 헹군 물을 보리차처럼 마시고픈 날도 있더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진한 커피 원츄. ^^;<br />
맨날 자판기에서 백오십원 이백원 하며 은근히 들어가는 돈을 줄이고 설탕과 커피크림(프리마) 섭취를 줄이기 위해, 슈퍼에서 1000원 주고 커피가루를 사다 학교 사물함에 넣어 뒀음. 원두커피를 내려 마실 환경은 도저히 안 되구. 퓨퓨퓨. 인스탄트커피 블랙으로 마시면 구리구리한 신 맛 나서 싫은데. </p>
<p>근데, 오라버님도 알다시피 나는 진한 커피 애호가이지만, 가끔은, 커피를 살짝 헹군 물을 보리차처럼 마시고픈 날도 있더군요.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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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4</link>
		<pubDate>Thu, 14 Sep 2006 03:36:0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4</guid>
					<description>날라리/ 진한 사약 커피...^^ 그동네 아메리카노는 미국 아메리카노 보다도 더 진한가보네요.

MetalMin/ 좋겠다. 난 커피 마셔도 잠이 안깨는데.. -.-

롱롱오빠/ 비싼거라면 혹시 에스프레소 기계 아니냐? 제일 싼게 몇십만원씩 한다던데..

호랑이래요/ 카페인에 민감하시네요. 저는 열번 마시면 한번 정도 두근댈 때가 있던데. 잠도 잘 오고... (둔한가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날라리/ 진한 사약 커피&#8230;^^ 그동네 아메리카노는 미국 아메리카노 보다도 더 진한가보네요.</p>
<p>MetalMin/ 좋겠다. 난 커피 마셔도 잠이 안깨는데.. -.-</p>
<p>롱롱오빠/ 비싼거라면 혹시 에스프레소 기계 아니냐? 제일 싼게 몇십만원씩 한다던데..</p>
<p>호랑이래요/ 카페인에 민감하시네요. 저는 열번 마시면 한번 정도 두근댈 때가 있던데. 잠도 잘 오고&#8230; (둔한가봐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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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래요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3</link>
		<pubDate>Tue, 12 Sep 2006 03:53:3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3</guid>
					<description>전 커피 조금만 진하게 마시면 하루종일 가슴이 어찌나 두근대고 설레이는지.. ^^; 그래서 별다방은 왠만해서는 안 가지요.. 제가 마시는 원두를 보면 샌스 중사님은 커피가 발만 살짝 담그고 도망갔다고 하시겠네요..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커피 조금만 진하게 마시면 하루종일 가슴이 어찌나 두근대고 설레이는지.. ^^; 그래서 별다방은 왠만해서는 안 가지요.. 제가 마시는 원두를 보면 샌스 중사님은 커피가 발만 살짝 담그고 도망갔다고 하시겠네요.. 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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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2</link>
		<pubDate>Tue, 12 Sep 2006 00:39:5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2</guid>
					<description>우리 사무실에는 스위스에서 만든 jura 라는 기계가 있다. 이거 비싼 거더군. ㅡㅡ; 진하더라. ㅡㅡ; 한 달에 한 번 정도, 설탕 넣지 않고 마심. 카페인에 의해 기운이 나는 것은 잘 모르겠음.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쓴 맛에 익숙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 사무실에는 스위스에서 만든 jura 라는 기계가 있다. 이거 비싼 거더군. ㅡㅡ; 진하더라. ㅡㅡ; 한 달에 한 번 정도, 설탕 넣지 않고 마심. 카페인에 의해 기운이 나는 것은 잘 모르겠음.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쓴 맛에 익숙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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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etalMin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0</link>
		<pubDate>Sun, 10 Sep 2006 15:16:1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40</guid>
					<description>커피란 장거리 운전할때 잠깨는 용도로만 마시니 역시 패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커피란 장거리 운전할때 잠깨는 용도로만 마시니 역시 패스&#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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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라리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39</link>
		<pubDate>Sun, 10 Sep 2006 05:38:4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92/#comment-339</guid>
					<description>이곳에서도 아메리카노를 시키면 
커피잔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신 번쩍 나도록 진한 사약 커피가 나와요. 

보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부탁해서 희석해서 마시긴하는데
가끔은 설탕 두 개 넣고 
달달하게 마시는 것도 나쁘진 않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곳에서도 아메리카노를 시키면<br />
커피잔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br />
정신 번쩍 나도록 진한 사약 커피가 나와요. </p>
<p>보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부탁해서 희석해서 마시긴하는데<br />
가끔은 설탕 두 개 넣고<br />
달달하게 마시는 것도 나쁘진 않더군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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