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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임신 23주에..</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3:14: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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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mir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75</link>
		<pubDate>Sun, 06 Aug 2006 10:20:0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75</guid>
					<description>미미르/ 이해가 간다는 것만 해도 기쁜걸? 나도 너랑 비슷했쟎아. 세상은 자기가 경험한 만큼 보이는 것 같아. 너도 아마 달라지리꺼야~ 몰디브의 아이, 화이팅!!^^
heraus/ 울 리나는 애기 이뻐하고 잘 돌보니까 준비된 엄마인 것 같아. 그런데 정말 아이를 위한다면 아빠도 있는게 좋겠지?
야호호/ 고마워. 애기 우느라 이 힘든가 보구나..애기 잘 돌보려면 엄마가 밥잘먹고 힘내야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미르/ 이해가 간다는 것만 해도 기쁜걸? 나도 너랑 비슷했쟎아. 세상은 자기가 경험한 만큼 보이는 것 같아. 너도 아마 달라지리꺼야~ 몰디브의 아이, 화이팅!!^^<br />
heraus/ 울 리나는 애기 이뻐하고 잘 돌보니까 준비된 엄마인 것 같아. 그런데 정말 아이를 위한다면 아빠도 있는게 좋겠지?<br />
야호호/ 고마워. 애기 우느라 이 힘든가 보구나..애기 잘 돌보려면 엄마가 밥잘먹고 힘내야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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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호호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62</link>
		<pubDate>Tue, 01 Aug 2006 06:55:1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62</guid>
					<description>별이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바랄께.. 그때가 행복하단다.. 태어나면.. 장난아니란다.. 난 하루하루가 전쟁.. 끼니를 거를적도 많단다..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별이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바랄께.. 그때가 행복하단다.. 태어나면.. 장난아니란다.. 난 하루하루가 전쟁.. 끼니를 거를적도 많단다..ㅠ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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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61</link>
		<pubDate>Mon, 31 Jul 2006 07:25:3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61</guid>
					<description>온냐 난 요새 미친 듯이 애기가 갖구 시포요. 어디서 머리좋고 몸좋고 얼굴좋은 남자 하나 구해서 일단 하나 만들고 볼까 싶을 정도루다가. --;; 남잔 시로요. 구찮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온냐 난 요새 미친 듯이 애기가 갖구 시포요. 어디서 머리좋고 몸좋고 얼굴좋은 남자 하나 구해서 일단 하나 만들고 볼까 싶을 정도루다가. &#8211;;; 남잔 시로요. 구찮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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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미르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55</link>
		<pubDate>Wed, 26 Jul 2006 00:33:5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55</guid>
					<description>그냥 주위에 애 가진 사람들을 봐도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okmir의 글을 읽으니 약간 이해(?)가 가기도... (아직 애를 안가져봐서 그런지 공감은 힘들구나 ㅎㅎ)
난 아직두 내가 아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별루 안들어서 걱정이다.
주위에서 낳아야 한다니깐 그냥 가져볼까 싶은거지 내가 아주 아기가 좋은건 아냐 아직도 ㅡ.ㅡ;;
아기를 낳으니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 분 정말 아기낳기 전에는 신경질적이었는데 지금은 넘 친절해졌음)
정말 아기를 가지면 세상 보는 눈이 좀 달라질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냥 주위에 애 가진 사람들을 봐도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okmir의 글을 읽으니 약간 이해(?)가 가기도&#8230; (아직 애를 안가져봐서 그런지 공감은 힘들구나 ㅎㅎ)<br />
난 아직두 내가 아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별루 안들어서 걱정이다.<br />
주위에서 낳아야 한다니깐 그냥 가져볼까 싶은거지 내가 아주 아기가 좋은건 아냐 아직도 ㅡ.ㅡ;;<br />
아기를 낳으니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 분 정말 아기낳기 전에는 신경질적이었는데 지금은 넘 친절해졌음)<br />
정말 아기를 가지면 세상 보는 눈이 좀 달라질까?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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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mir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50</link>
		<pubDate>Tue, 25 Jul 2006 04:06:4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50</guid>
					<description>ㅇ 롱롱오빠님/ 이름을 알아내다니 예리한걸?ㅋㅋ 그때 다들 배려해줘서 잘놀고왔지. 정주부도 설겆이 하느라 고생많았구~
ㅇ oheart님/ 막달까지 아직도 몇달 남았는데 그땐 정말 더 무겁겠지? 궁금한거 많이 물어볼께..
ㅇ zzesti님/ 앗,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깜짝 답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이쁜 애기들과 사랑하는 남편분과 잘지내시죠? 저도 별이 건강하게 출산하는 그날까지 힘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ㅇ 롱롱오빠님/ 이름을 알아내다니 예리한걸?ㅋㅋ 그때 다들 배려해줘서 잘놀고왔지. 정주부도 설겆이 하느라 고생많았구~<br />
ㅇ oheart님/ 막달까지 아직도 몇달 남았는데 그땐 정말 더 무겁겠지? 궁금한거 많이 물어볼께..<br />
ㅇ zzesti님/ 앗,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깜짝 답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이쁜 애기들과 사랑하는 남편분과 잘지내시죠? 저도 별이 건강하게 출산하는 그날까지 힘내겠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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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mir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9</link>
		<pubDate>Tue, 25 Jul 2006 03:53:5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9</guid>
					<description>ㅇ nowhy님 : 남자분이신데도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ㅇ MetalMin님 : 살도 한달에 2~3kg씩 찌니까 영향이 있기도 하겠다^^; 울별이 나면 너가 가끔 봐주는거야? 그런거야?^^
ㅇ 김은영님 : 그렇게 느꼈다니 다행이다. 내가 내주변 사람들을 보고 아이갖을 결심을 한 것 처럼, 나도 나중에 은영씨에게 그런 영향을 줄 수 있음 좋겠네~
ㅇ 흑마뇨님 : 기억난다. 우리가 전봇대라고 얘기하던거 ㅎㅎ 되게 까마득하게 느껴지네~ 이제 너는 육아 9단이겠지? 애기와 함께 큰다는 니 말 잘 기억할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ㅇ nowhy님 : 남자분이신데도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br />
ㅇ MetalMin님 : 살도 한달에 2~3kg씩 찌니까 영향이 있기도 하겠다^^; 울별이 나면 너가 가끔 봐주는거야? 그런거야?^^<br />
ㅇ 김은영님 : 그렇게 느꼈다니 다행이다. 내가 내주변 사람들을 보고 아이갖을 결심을 한 것 처럼, 나도 나중에 은영씨에게 그런 영향을 줄 수 있음 좋겠네~<br />
ㅇ 흑마뇨님 : 기억난다. 우리가 전봇대라고 얘기하던거 ㅎㅎ 되게 까마득하게 느껴지네~ 이제 너는 육아 9단이겠지? 애기와 함께 큰다는 니 말 잘 기억할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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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zzes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8</link>
		<pubDate>Tue, 25 Jul 2006 00:42:2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8</guid>
					<description>okmir님, 예쁜 별이가 생긴거 축하드려요.
임신중에 가끔 그렇게 예민해지기도 하나봐요... 
그러니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음악을 한번 들어보세요.. 
음.. 요가를 하신다고 하니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 같아요.
전 취미생활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려고 했었거든요.(물론 생각만큼 잘 되진않았지만요. ^^;)

그럼,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kmir님, 예쁜 별이가 생긴거 축하드려요.<br />
임신중에 가끔 그렇게 예민해지기도 하나봐요&#8230;<br />
그러니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음악을 한번 들어보세요..<br />
음.. 요가를 하신다고 하니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 같아요.<br />
전 취미생활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려고 했었거든요.(물론 생각만큼 잘 되진않았지만요. ^^;)</p>
<p>그럼,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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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heart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7</link>
		<pubDate>Mon, 24 Jul 2006 06:52:4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7</guid>
					<description>언니~ 몸이 많이 무겁죠? 그래도 지금이 젤루 편할때에요. 시간이 갈수록 몸이 점점 무거워지고 배는 더 나오고, 막달에 또 장난아니게 배 나오거든여.
낳기 직전에는 가만 누워있어도 누가 내 몸을 계속 짓누르고 있는 기분이었어여 -_-;;;;
출산하고 나면 배가 얼마나 가볍고 시원한지 ㅎㅎㅎ

날이 더워서 더 힘들텐데, 화이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 몸이 많이 무겁죠? 그래도 지금이 젤루 편할때에요. 시간이 갈수록 몸이 점점 무거워지고 배는 더 나오고, 막달에 또 장난아니게 배 나오거든여.<br />
낳기 직전에는 가만 누워있어도 누가 내 몸을 계속 짓누르고 있는 기분이었어여 -_-;;;;<br />
출산하고 나면 배가 얼마나 가볍고 시원한지 ㅎㅎㅎ</p>
<p>날이 더워서 더 힘들텐데, 화이팅!!!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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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6</link>
		<pubDate>Mon, 24 Jul 2006 05:56:1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6</guid>
					<description>그럼 &quot;유별&quot; 인가? ^^; 우리 그 때 새만금 방조제에 갔을 때도, 왜 갑자기 벤치에 앉아 있나 했었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럼 &#8220;유별&#8221; 인가? ^^; 우리 그 때 새만금 방조제에 갔을 때도, 왜 갑자기 벤치에 앉아 있나 했었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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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흑마뇨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5</link>
		<pubDate>Mon, 24 Jul 2006 00:18:41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74/#comment-245</guid>
					<description>오홍.. 별이 나오는 태몽에 별이라는 태명이라.. 좋구만..
태몽이 없는 우리 애덜은 전봇대, 전깃줄이었는데.. 쿨럭
암튼.. 태동이 느껴지니 뱃속에 애기가 있다는게 확실히 더 실감나지?
피곤하고 짜증날 땐 별이 생각하면 좀 나을거야..
별이랑 같이 행복하게 잘 크삼..
애는 키우는게 아니고 애랑 같이 크는 것인 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홍.. 별이 나오는 태몽에 별이라는 태명이라.. 좋구만..<br />
태몽이 없는 우리 애덜은 전봇대, 전깃줄이었는데.. 쿨럭<br />
암튼.. 태동이 느껴지니 뱃속에 애기가 있다는게 확실히 더 실감나지?<br />
피곤하고 짜증날 땐 별이 생각하면 좀 나을거야..<br />
별이랑 같이 행복하게 잘 크삼..<br />
애는 키우는게 아니고 애랑 같이 크는 것인 듯..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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