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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인도 커리 전문점, &#8216;강가&#8217;</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2:51: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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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46</link>
		<pubDate>Thu, 01 Jun 2006 10:31:2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46</guid>
					<description>강가랑 타지마할도 꼭 가보고 현지의 맛이 나는지 이야기 해주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가랑 타지마할도 꼭 가보고 현지의 맛이 나는지 이야기 해주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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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talMin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8</link>
		<pubDate>Tue, 30 May 2006 15:32:2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8</guid>
					<description>강가는 아직껏 한번도 못가봤네. 
근데 커리야 그렇다 치고 난은 지금까지 먹어본것중 탈리가 제일 나았다.
역시 한티 부부는 분당내에서도 잘 찾아다녔군...^^
흑마뇨님/타지마할이 그런 음식점이었단 말이에요? 이태원 지나다 보긴 했는데 탄두리 치킨이 그리 맛있다니... 과연 인도갔을때의 맛을 느낄수 있을지...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가는 아직껏 한번도 못가봤네.<br />
근데 커리야 그렇다 치고 난은 지금까지 먹어본것중 탈리가 제일 나았다.<br />
역시 한티 부부는 분당내에서도 잘 찾아다녔군&#8230;^^<br />
흑마뇨님/타지마할이 그런 음식점이었단 말이에요? 이태원 지나다 보긴 했는데 탄두리 치킨이 그리 맛있다니&#8230; 과연 인도갔을때의 맛을 느낄수 있을지&#8230;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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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7</link>
		<pubDate>Tue, 30 May 2006 15:24:3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7</guid>
					<description>흑마뇨/ 뷔페면 금방 질리지 않을까 조금 걱정은 되지만 탄두리 치킨이 그렇게 맛있다니 한 번 해보고 싶구나. 좋은 정보 고맙네!

coolkid/ 인도 커리 향과 함께한 프로포즈였나요? 아니면 프로포즈 이벤트는 저녁때 벌어졌을지도 모르겠군요. 추억을 생각하며 한번씩 들리셔도 좋겠네요.

nowhy/ 여기 다녀온게 2월이나 3월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없어졌나? 아님 이사를 갔을지도... 그나저나 누구나 비싸다는 말에 공감을 하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흑마뇨/ 뷔페면 금방 질리지 않을까 조금 걱정은 되지만 탄두리 치킨이 그렇게 맛있다니 한 번 해보고 싶구나. 좋은 정보 고맙네!</p>
<p>coolkid/ 인도 커리 향과 함께한 프로포즈였나요? 아니면 프로포즈 이벤트는 저녁때 벌어졌을지도 모르겠군요. 추억을 생각하며 한번씩 들리셔도 좋겠네요.</p>
<p>nowhy/ 여기 다녀온게 2월이나 3월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없어졌나? 아님 이사를 갔을지도&#8230; 그나저나 누구나 비싸다는 말에 공감을 하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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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owhy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5</link>
		<pubDate>Tue, 30 May 2006 09:58:3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5</guid>
					<description>지나가다 보니깐 압구정동 강가 없어진것 같더라.
난 딱 한 번 가봤는데, 맛있더군. ^^ 
역시 비싼게 문제...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나가다 보니깐 압구정동 강가 없어진것 같더라.<br />
난 딱 한 번 가봤는데, 맛있더군. ^^<br />
역시 비싼게 문제&#8230; ㅠ.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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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olkid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4</link>
		<pubDate>Tue, 30 May 2006 06:41:2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4</guid>
					<description>가끔 갔던 곳이지요. 프로포즈 받던날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기때문에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곳. :)
청담동 레스토랑의 가격들이 비싸서 상대적으로 안비싸다 느껴졌을뿐이지.
강가. 너무 비싸요. 특히 둘이 가면 탄두리 + 커리를 먹게 되므로 음식도 다 못먹고. ㅡ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 갔던 곳이지요. 프로포즈 받던날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기때문에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곳. :)<br />
청담동 레스토랑의 가격들이 비싸서 상대적으로 안비싸다 느껴졌을뿐이지.<br />
강가. 너무 비싸요. 특히 둘이 가면 탄두리 + 커리를 먹게 되므로 음식도 다 못먹고. ㅡㅡ.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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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흑마뇨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2</link>
		<pubDate>Mon, 29 May 2006 23:39:30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2</guid>
					<description>이태원에 가면 타지마할이라는 인도 음식점이 있다.. 분위기는 쩜 글치만 가격대 성능비가 아주 뛰어나지.. 특히 탄두리 치킨은 강가보다 훨 나은듯.. 메뉴를 따로 시켜 먹어도 되지만 왠만한 커리와 탄두리 치킨 디저트 등등이 뷔페로 준비되어 있으니 뷔페 시켜서 탄두리 치킨만 질릴 때까지 먹어도 전혀 후회되지 않을만한 곳이지..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태원에 가면 타지마할이라는 인도 음식점이 있다.. 분위기는 쩜 글치만 가격대 성능비가 아주 뛰어나지.. 특히 탄두리 치킨은 강가보다 훨 나은듯.. 메뉴를 따로 시켜 먹어도 되지만 왠만한 커리와 탄두리 치킨 디저트 등등이 뷔페로 준비되어 있으니 뷔페 시켜서 탄두리 치킨만 질릴 때까지 먹어도 전혀 후회되지 않을만한 곳이지.. ㅎㅎ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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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1</link>
		<pubDate>Mon, 29 May 2006 15:34:2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31</guid>
					<description>우리의 재덕군이 은근히 까다롭군요. 스키장도 안가고 커리도 안먹고. 어차피 비싸서 자주는 못갈텐데 가끔 한번씩 데리고 다니세요.

(재덕군도 이 홈페이지 보고 있냐?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의 재덕군이 은근히 까다롭군요. 스키장도 안가고 커리도 안먹고. 어차피 비싸서 자주는 못갈텐데 가끔 한번씩 데리고 다니세요.</p>
<p>(재덕군도 이 홈페이지 보고 있냐? ㅎㅎ)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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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은영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28</link>
		<pubDate>Mon, 29 May 2006 14:59:10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49/#comment-128</guid>
					<description>아..저 여기 정말 너무 좋아해요..여의도에도 있거든요.
근데 너무 비싸요.ㅠ.ㅠ 두명이서 가면 6만원은 나오는것 같아요.
게다가 재덕오빠가 싫어해서 같이 못간다는.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저 여기 정말 너무 좋아해요..여의도에도 있거든요.<br />
근데 너무 비싸요.ㅠ.ㅠ 두명이서 가면 6만원은 나오는것 같아요.<br />
게다가 재덕오빠가 싫어해서 같이 못간다는.ㅠ.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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