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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아이를 가지기 까지 고민한 것</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2:35: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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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편단심 2.0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979</link>
		<pubDate>Thu, 22 Feb 2007 14:36:29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979</guid>
					<description>&lt;strong&gt;꿈꾸는 방식은 내가 선택한다...&lt;/strong&gt;

갓 태어난 아기는 &amp;#8216;뭐든지 할 수 있고&amp;#8217; &amp;#8216;뭐든지 될 수 있는&amp;#8217;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가수도 좋고, 대통령도 좋고, 운동선수도 좋고,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꿈꾸는 방식은 내가 선택한다&#8230;</strong></p>
<p>갓 태어난 아기는 &#8216;뭐든지 할 수 있고&#8217; &#8216;뭐든지 될 수 있는&#8217;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가수도 좋고, 대통령도 좋고, 운동선수도 좋고,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다.<br />
나이가 들면서 &#823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79</link>
		<pubDate>Sat, 06 May 2006 09:05:0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79</guid>
					<description>롱롱오빠/ 그래, 그거다. 너 말 듣고 보니 정리가 된다. 세상사람들 흔히 얘기하는 '순리'가 자연의 순리는 별로 아닌거 같고, 결국 그 사회 및 문화의 문제인데, 문화란게 절대적으로 옳거나 틀릴 수는 없는거지. 그걸 절대적인 것인양 강요하는 사람들이 싫어. 사회나 문화란게 사람이 잘 살자고 있는건데 잘 사는 걸 방해하는 문화는 바뀔 수도 있는 거잖아. 여하튼, 고마워. 급할땐 너한테 애기 맡기고 다녀야 겠다.ㅎㅎ

yeonam/ 저도 회원가입 하고서 yeonam님의 비슷한 고민을 읽었네요.(제가 회원 자격이 있나 몰라서 소심하게 있었답니다 ㅎㅎ) 이런 비슷한 고민하는 부부가 한 둘이 아닐진데... 뭔가 건설적인 방향으로 사회가 바뀌어서 우리 후대에서라도 이런걸로는 고민 좀 덜 하고 살 수 있도록 바뀌면 좋겠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롱롱오빠/ 그래, 그거다. 너 말 듣고 보니 정리가 된다. 세상사람들 흔히 얘기하는 &#8216;순리&#8217;가 자연의 순리는 별로 아닌거 같고, 결국 그 사회 및 문화의 문제인데, 문화란게 절대적으로 옳거나 틀릴 수는 없는거지. 그걸 절대적인 것인양 강요하는 사람들이 싫어. 사회나 문화란게 사람이 잘 살자고 있는건데 잘 사는 걸 방해하는 문화는 바뀔 수도 있는 거잖아. 여하튼, 고마워. 급할땐 너한테 애기 맡기고 다녀야 겠다.ㅎㅎ</p>
<p>yeonam/ 저도 회원가입 하고서 yeonam님의 비슷한 고민을 읽었네요.(제가 회원 자격이 있나 몰라서 소심하게 있었답니다 ㅎㅎ) 이런 비슷한 고민하는 부부가 한 둘이 아닐진데&#8230; 뭔가 건설적인 방향으로 사회가 바뀌어서 우리 후대에서라도 이런걸로는 고민 좀 덜 하고 살 수 있도록 바뀌면 좋겠어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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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yeonam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73</link>
		<pubDate>Tue, 02 May 2006 02:06:4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73</guid>
					<description>정말 제가 하는 고민들.. 여기다 다 옮겨주셨네요. ㅋㅋ
제 홈에 회원가입하신걸 이제서야 봤어요..(그만큼 이젠 회원가입이 없단 얘기...여기 게시판이 어딘지 몰라서 이렇게 들어와 댓글에다가 달아놓는답니다) 저두 늦게 처리해드렸지만..이그..한티님도 너무 늦게 가입하셨어요. ㅋㅋ 봄맞이 여행 사진도 업댓했으니 놀러오세요.. 저두 온김에 여기서 놀다갈께요..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제가 하는 고민들.. 여기다 다 옮겨주셨네요. ㅋㅋ<br />
제 홈에 회원가입하신걸 이제서야 봤어요..(그만큼 이젠 회원가입이 없단 얘기&#8230;여기 게시판이 어딘지 몰라서 이렇게 들어와 댓글에다가 달아놓는답니다) 저두 늦게 처리해드렸지만..이그..한티님도 너무 늦게 가입하셨어요. ㅋㅋ 봄맞이 여행 사진도 업댓했으니 놀러오세요.. 저두 온김에 여기서 놀다갈께요..ㅎㅎ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67</link>
		<pubDate>Thu, 27 Apr 2006 08:36:1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67</guid>
					<description>하.하.하. 민감한 부분을 질문했구나. 내가 100번도 넘게 얘기했던 거 같다. 나한테 묻지 말라고. ^^; 곧 가야지. 나는 순리에 따르련다. ㅋㅋㅋ 농담이고....나도 그래서 &quot;동거&quot;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그런 말을 했던 거야. 근데 그 사회적, 문화적 관습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quot;문화&quot; 자체라고 해야 하나...우리는 이미 하루 세 끼 쌀밥을 먹고 김치를 먹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잖아. 그게 저~기 유럽이라면, 하루 세 끼 빵 먹고 고기 써는 것에 익숙해져 있고, 20살 넘으면 동거를 해도 크게 뭐라 소리 듣지 않고 사는 그런 것에 익숙해질 테고..순리라는 것은 자연의 순리일 수도 있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속한 문화의 순리도 어느 정도 따라야겠지 뭐. 자연의 순리라면 애 하나 낳은 다음에 다른 여자한테 달려갈 수도 있고 여러 여자를 거느리고 살 수도 있을 테니깐..ㅡㅡ; 끔찍한가..행복한가...ㅡㅡ; 하여간 거기서 행복을 찾아봐. 난 애들 보면 예쁘기만 하더라. 내가 잘 봐줄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하.하. 민감한 부분을 질문했구나. 내가 100번도 넘게 얘기했던 거 같다. 나한테 묻지 말라고. ^^; 곧 가야지. 나는 순리에 따르련다. ㅋㅋㅋ 농담이고&#8230;.나도 그래서 &#8220;동거&#8221;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그런 말을 했던 거야. 근데 그 사회적, 문화적 관습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8220;문화&#8221; 자체라고 해야 하나&#8230;우리는 이미 하루 세 끼 쌀밥을 먹고 김치를 먹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잖아. 그게 저~기 유럽이라면, 하루 세 끼 빵 먹고 고기 써는 것에 익숙해져 있고, 20살 넘으면 동거를 해도 크게 뭐라 소리 듣지 않고 사는 그런 것에 익숙해질 테고..순리라는 것은 자연의 순리일 수도 있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속한 문화의 순리도 어느 정도 따라야겠지 뭐. 자연의 순리라면 애 하나 낳은 다음에 다른 여자한테 달려갈 수도 있고 여러 여자를 거느리고 살 수도 있을 테니깐..ㅡㅡ; 끔찍한가..행복한가&#8230;ㅡㅡ; 하여간 거기서 행복을 찾아봐. 난 애들 보면 예쁘기만 하더라. 내가 잘 봐줄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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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53</link>
		<pubDate>Wed, 26 Apr 2006 03:04:1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53</guid>
					<description>고마워 친구. 축하 많이 해줘.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마워 친구. 축하 많이 해줘. ㅎㅎ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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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51</link>
		<pubDate>Tue, 25 Apr 2006 15:20:1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51</guid>
					<description>축하한다~(축하할 일 맞지?) 정말 엄청 고민한 흔적이 글 곳곳에서 느껴지는구나.. 이쁜 애 낳아 잘 키워라.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축하한다~(축하할 일 맞지?) 정말 엄청 고민한 흔적이 글 곳곳에서 느껴지는구나.. 이쁜 애 낳아 잘 키워라. 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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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50</link>
		<pubDate>Mon, 24 Apr 2006 12:12:07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50</guid>
					<description>1. 가끔 생각해보는 것. 우리 나라에 서양 여러 나라들 처럼 동거 문화가 자연스러웠다면... 그래도 2003년에 결혼을 했을까?
2. 자연의 순리란게 뭘까? 정말 자연의 순리대로만 따른다면 이미 10대 후반에 아이를 낳았어야 맞지 않을까?
3.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또한 불법이 아닌 이상, 개인의 선택도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산다면 무슨 재미가 있겠냐. 우린 그런 면에서 이런저런 고민해 본 거지.
4. 그래서 그대는 언제 결혼하시남?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가끔 생각해보는 것. 우리 나라에 서양 여러 나라들 처럼 동거 문화가 자연스러웠다면&#8230; 그래도 2003년에 결혼을 했을까?<br />
2. 자연의 순리란게 뭘까? 정말 자연의 순리대로만 따른다면 이미 10대 후반에 아이를 낳았어야 맞지 않을까?<br />
3.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또한 불법이 아닌 이상, 개인의 선택도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산다면 무슨 재미가 있겠냐. 우린 그런 면에서 이런저런 고민해 본 거지.<br />
4. 그래서 그대는 언제 결혼하시남? ㅎㅎ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49</link>
		<pubDate>Mon, 24 Apr 2006 10:51:41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49</guid>
					<description>호연이 말대로라면, 결혼해서 살 필요 없이, 결혼에 들어가는 그 막대한 비용을 가지고 둘이서 멋지게 살아도 될 것 같은데...^^; 자연의 순리 아닐까..순리를 거스르는 데는, 뭔가 좀 더 확실한 이유가 필요할 것 같다. 결혼하고 애 낳는 데에 대한 의문점 같은 거 말고, 정말 확실한 이유. 해야만 하는 이유??? 그래도 몇 만년을 걸쳐 내려온 거니, 그게 더 타당한 건가보지 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호연이 말대로라면, 결혼해서 살 필요 없이, 결혼에 들어가는 그 막대한 비용을 가지고 둘이서 멋지게 살아도 될 것 같은데&#8230;^^; 자연의 순리 아닐까..순리를 거스르는 데는, 뭔가 좀 더 확실한 이유가 필요할 것 같다. 결혼하고 애 낳는 데에 대한 의문점 같은 거 말고, 정말 확실한 이유. 해야만 하는 이유??? 그래도 몇 만년을 걸쳐 내려온 거니, 그게 더 타당한 건가보지 뭐.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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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48</link>
		<pubDate>Mon, 24 Apr 2006 06:11:04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48</guid>
					<description>네.. 직접 해보는 것 만큼 확실한게 없겠죠! 저도 조금씩 느껴지고 있으니까요.

Okmir는 입덧한다고 몇주째 힘들어하고 있답니다. 저는 나름대로 한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모자란지 자꾸 구박받네요. ㅠㅠ 힘들지만 더 잘 해줘야죠, 직접 입덧 하는 사람보다는 안힘들테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직접 해보는 것 만큼 확실한게 없겠죠! 저도 조금씩 느껴지고 있으니까요.</p>
<p>Okmir는 입덧한다고 몇주째 힘들어하고 있답니다. 저는 나름대로 한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모자란지 자꾸 구박받네요. ㅠㅠ 힘들지만 더 잘 해줘야죠, 직접 입덧 하는 사람보다는 안힘들테니까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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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heart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44</link>
		<pubDate>Sat, 22 Apr 2006 14:17:1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8/#comment-44</guid>
					<description>저도 아이 낳기 정말 싫어한 사람중에 하나잖아요. 결혼하고 3년만에 가졌구요. 저는 아기 예뻐하지두 않았어여. 그러나 아기 낳은지 두 달된 지금은 &quot;낳아보면 안다&quot;라구 말하고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옥언니 입덧 심하다면서요? 막달이랑 출산 후 한달은 정말 힘들거든여 한티님이 마니 도와주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아이 낳기 정말 싫어한 사람중에 하나잖아요. 결혼하고 3년만에 가졌구요. 저는 아기 예뻐하지두 않았어여. 그러나 아기 낳은지 두 달된 지금은 &#8220;낳아보면 안다&#8221;라구 말하고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br />
미옥언니 입덧 심하다면서요? 막달이랑 출산 후 한달은 정말 힘들거든여 한티님이 마니 도와주세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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