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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출산 한 달을 남기고</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link>
	<description>Hanti와 Okmir 부부의 사는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2:0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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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50</link>
		<pubDate>Fri, 03 Nov 2006 15:21:54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50</guid>
					<description>오늘 검진하러 병원 다녀왔는데 애기가 3.6kg(추정치)랍니다. 아직 예정일은 열흘 남았는데 벌써부터 너무 커서 낳을때 고생할 것 같지만... 대선배님 말씀대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검진하러 병원 다녀왔는데 애기가 3.6kg(추정치)랍니다. 아직 예정일은 열흘 남았는데 벌써부터 너무 커서 낳을때 고생할 것 같지만&#8230; 대선배님 말씀대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_^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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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경태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36</link>
		<pubDate>Mon, 30 Oct 2006 10:23:4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36</guid>
					<description>배부른 okmir님과 옆에서 긴장하면서 출산을 기다리는 hanti님!!! 넘 걱정마세요. 건강하게 태어날꺼고... 이렇게 출산전부터 관심가지는 엄마, 아빠면 크게 웃으면서 세상에 나올것 같은데.. 하하하.. 부모노릇할려면 항상 건강해야해요. 이만 딸 둘 가진 선배가.. ㅋ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배부른 okmir님과 옆에서 긴장하면서 출산을 기다리는 hanti님!!! 넘 걱정마세요. 건강하게 태어날꺼고&#8230; 이렇게 출산전부터 관심가지는 엄마, 아빠면 크게 웃으면서 세상에 나올것 같은데.. 하하하.. 부모노릇할려면 항상 건강해야해요. 이만 딸 둘 가진 선배가.. ㅋ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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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33</link>
		<pubDate>Sun, 29 Oct 2006 05:24:38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33</guid>
					<description>날라리/ 감사합니다. 누구 말대로 '도배'는 아닐지라도 ^^ 아기 만난 이야기도 머지않아 올릴게요.

heraus/ 감사감사!

경민이/ 저기.. 사실은 살도 알게 모르게 꽤 붙었다우. 응원 고맙고 나중에 아기 보러 놀러 와. (결혼은 언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날라리/ 감사합니다. 누구 말대로 &#8216;도배&#8217;는 아닐지라도 ^^ 아기 만난 이야기도 머지않아 올릴게요.</p>
<p>heraus/ 감사감사!</p>
<p>경민이/ 저기.. 사실은 살도 알게 모르게 꽤 붙었다우. 응원 고맙고 나중에 아기 보러 놀러 와. (결혼은 언제&#8230;?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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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민이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23</link>
		<pubDate>Mon, 23 Oct 2006 08:14:14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23</guid>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빠한테 두분 소식 들었어요 ㅎㅎ 
얘기를 들어보니 언니가 살이 많이 안 붙은 것 같던데 (마른 몸에 배에 바가지를 넣은 것 같다는 표현..^^;;) 
건강하게 잘 출산하시길 바라며 핑크색 선물사둘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오빠한테 두분 소식 들었어요 ㅎㅎ<br />
얘기를 들어보니 언니가 살이 많이 안 붙은 것 같던데 (마른 몸에 배에 바가지를 넣은 것 같다는 표현..^^;;)<br />
건강하게 잘 출산하시길 바라며 핑크색 선물사둘께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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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21</link>
		<pubDate>Sun, 22 Oct 2006 11:50:03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21</guid>
					<description>별이 양말 사 놨어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별이 양말 사 놨어용~!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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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라리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20</link>
		<pubDate>Sat, 21 Oct 2006 07:33:0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20</guid>
					<description>우어... 제가 다 떨리네요. @_@

부디 무사히 출산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처음 아기 만났을 때의 감회에 대해서도 꼭 얘기해주시구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어&#8230; 제가 다 떨리네요. @_@</p>
<p>부디 무사히 출산하시길 바래요.<br />
그리고 처음 아기 만났을 때의 감회에 대해서도 꼭 얘기해주시구요.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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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ti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7</link>
		<pubDate>Fri, 20 Oct 2006 23:58:35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7</guid>
					<description>wize/ 집 근처 병원이예요. 참산부인과라고... wize님은 집 앞에 유명한 차병원 있으니 걱정 없네요.

미미르/ 주니군도 사랑스러운 아기를 위해서라면...?

흑마뇨/ 오우 르봐이예 대선배님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감사하오.

MetalMin/ 그대도 머지 않은 것 같구려 날 잡으면 알려주오.

김은영/ 하하 감사

nowhy/ 노래하다 목이 메면 어쩌지? (결혼식땐 너무 떨다 망치고..)

이경범/ 저도 처음에는 그런거 잘 못느끼다가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진짜 낳고 얼굴 보면 또 다르겠죠? 베트남 준비 잘 해서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최미라/ 와, 정말 오랜만에 오셨군요. 덧글로 저를 보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지만 또 재미있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새 결혼하고도 둘째 아이를 가지셨다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요? 10주면 한참 입덧하시겠네요. 둘째는 첫째보다는 수월하다던데,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heraus/ 그래 의사선생님이 탯줄에 핏줄이 세개라더라. 초음파로 확인했음. 여기와서 해부학 수업 복습하고 가시네요 학생... 조카 많이 이뻐해줘요.

롱롱오빠/ 고맙다, 근데 '신부에게' 보다는 아무래도 자장가가 낫지 않겠냐? 너도 우리 애기 불러줄 자장가 한 곡 연습해두는거지?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ize/ 집 근처 병원이예요. 참산부인과라고&#8230; wize님은 집 앞에 유명한 차병원 있으니 걱정 없네요.</p>
<p>미미르/ 주니군도 사랑스러운 아기를 위해서라면&#8230;?</p>
<p>흑마뇨/ 오우 르봐이예 대선배님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감사하오.</p>
<p>MetalMin/ 그대도 머지 않은 것 같구려 날 잡으면 알려주오.</p>
<p>김은영/ 하하 감사</p>
<p>nowhy/ 노래하다 목이 메면 어쩌지? (결혼식땐 너무 떨다 망치고..)</p>
<p>이경범/ 저도 처음에는 그런거 잘 못느끼다가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진짜 낳고 얼굴 보면 또 다르겠죠? 베트남 준비 잘 해서 재미있게 다녀오세요.</p>
<p>최미라/ 와, 정말 오랜만에 오셨군요. 덧글로 저를 보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지만 또 재미있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새 결혼하고도 둘째 아이를 가지셨다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요? 10주면 한참 입덧하시겠네요. 둘째는 첫째보다는 수월하다던데, 순산하시길 바랍니다.</p>
<p>heraus/ 그래 의사선생님이 탯줄에 핏줄이 세개라더라. 초음파로 확인했음. 여기와서 해부학 수업 복습하고 가시네요 학생&#8230; 조카 많이 이뻐해줘요.</p>
<p>롱롱오빠/ 고맙다, 근데 &#8216;신부에게&#8217; 보다는 아무래도 자장가가 낫지 않겠냐? 너도 우리 애기 불러줄 자장가 한 곡 연습해두는거지? 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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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롱롱오빠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6</link>
		<pubDate>Fri, 20 Oct 2006 03:14:1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6</guid>
					<description>거봐!!! 애 낳으면 바뀔 거라고 했잖아!!! 아직 낳지는 않았지만...보인다, 벌써..애 사진, 얘기로 도배되는 순간이..
노래는...결혼식 때 축가로 불렀던 거 불러. ^^;
축하해. 우리들 만날 때 데리고 오면, 내가 다 봐줄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거봐!!! 애 낳으면 바뀔 거라고 했잖아!!! 아직 낳지는 않았지만&#8230;보인다, 벌써..애 사진, 얘기로 도배되는 순간이..<br />
노래는&#8230;결혼식 때 축가로 불렀던 거 불러. ^^;<br />
축하해. 우리들 만날 때 데리고 오면, 내가 다 봐줄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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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raus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4</link>
		<pubDate>Thu, 19 Oct 2006 10:55:36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4</guid>
					<description>1. 얼마 전에 해부학 시간에 fetal circulation (태아순환) 발표를 맡았던 적이 있지용. 탯줄엔 동맥이 하나 정맥이 두 개... 그 반대였나? --;; 머 그건 중요한 게 아니었구.--; 지금 별이의 폐는 단단하고 조그만데, 엄마몸 밖으로 나와 첫 호흡을 하면 폐에 공기가 들어가 부풀면서 크기는 커지고 폐포가 부풀어 스폰지같이 빈 곳이 많은 조직으로 바뀌지요. 그러면서 폐 대신 별이 피에 산소를 공금해 주던 태반의 기능이 멈추고 심장의 구조도 차차 폐순환에 맞춰 바뀌지요. 태반에서 공급받던 영양을 엄마젖 먹고 자신의 소화기관을 통해 받아들이게 되면서 간의 혈관 구조도 바뀌구요.. 으항. 고모도 별이를 언능 보고 싶어요.

2. 나는 어렸을 적부터도 애기들 보면 눈이 애기들한테 고정이었는데. 지금 추세로 봐선 평균보다 매우 늦은 나이에나 아기를 가지거나.. 어쩜 한 번도 못 가져볼 지도 모르겠군요. 요샌 임신한 사람들이 넘넘 부러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얼마 전에 해부학 시간에 fetal circulation (태아순환) 발표를 맡았던 적이 있지용. 탯줄엔 동맥이 하나 정맥이 두 개&#8230; 그 반대였나? &#8211;;; 머 그건 중요한 게 아니었구.&#8211;; 지금 별이의 폐는 단단하고 조그만데, 엄마몸 밖으로 나와 첫 호흡을 하면 폐에 공기가 들어가 부풀면서 크기는 커지고 폐포가 부풀어 스폰지같이 빈 곳이 많은 조직으로 바뀌지요. 그러면서 폐 대신 별이 피에 산소를 공금해 주던 태반의 기능이 멈추고 심장의 구조도 차차 폐순환에 맞춰 바뀌지요. 태반에서 공급받던 영양을 엄마젖 먹고 자신의 소화기관을 통해 받아들이게 되면서 간의 혈관 구조도 바뀌구요.. 으항. 고모도 별이를 언능 보고 싶어요.</p>
<p>2. 나는 어렸을 적부터도 애기들 보면 눈이 애기들한테 고정이었는데. 지금 추세로 봐선 평균보다 매우 늦은 나이에나 아기를 가지거나.. 어쩜 한 번도 못 가져볼 지도 모르겠군요. 요샌 임신한 사람들이 넘넘 부러워요. &#8211;;;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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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미라 가</title>
		<link>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3</link>
		<pubDate>Thu, 19 Oct 2006 00:43:42 +0000</pubDate>
		<guid>http://hanti.pe.kr/dansim/2006/105/#comment-413</guid>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곧 아기 아빠가 되신다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 사이트 눈팅만 하다가 예전에 양재동 KT 파견나갔다가 사이트에서 봤던 분을 실물로 보게 되서 놀랐었던 사람인데요.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났군요. 그 당시 miss 였던 저는 결혼하고 아이 하나를 낳고 또 10주된 아기를 뱃속에. ^^.. 쓰신 글들이 정말 남일 같지 않군요. 힘들어도 아기 낳고 나면 또 다른 세상이 기다립니다. 저는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우리 딸 낳은 거 같애요. 아마 안분도 그런 느낌 받으실겁니다. 순산을 기원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곧 아기 아빠가 되신다니 너무 축하드립니다.<br />
이 사이트 눈팅만 하다가 예전에 양재동 KT 파견나갔다가 사이트에서 봤던 분을 실물로 보게 되서 놀랐었던 사람인데요.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났군요. 그 당시 miss 였던 저는 결혼하고 아이 하나를 낳고 또 10주된 아기를 뱃속에. ^^.. 쓰신 글들이 정말 남일 같지 않군요. 힘들어도 아기 낳고 나면 또 다른 세상이 기다립니다. 저는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우리 딸 낳은 거 같애요. 아마 안분도 그런 느낌 받으실겁니다. 순산을 기원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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