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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편단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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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2006-04-11T10:12:23Z</modified>
  <tagline>Okmir와 Hanti의 일편단심</tag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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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06, hanti</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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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블로그로 이사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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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2006-04-11T10:12:23Z</modified>
    <issued>2006-04-11T19:12:23+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807</id>
    <created>2006-04-11T10:12:23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그동안 일편단심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새 블로그 (http://hanti.pe.kr/dansim/) 로 이사갑니다....</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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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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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ont size="4"><b>그동안 일편단심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br /><br /><br /><a href="http://hanti.pe.kr/dansim/">새 블로그</a> (<a href="http://hanti.pe.kr/dansim/">http://hanti.pe.kr/dansim/</a>) 로 이사갑니다.<br /></b></font></p>]]>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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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사진을 올린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4/000804.html" />
    <modified>2006-04-05T14:26:00Z</modified>
    <issued>2006-04-05T23:26:00+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804</id>
    <created>2006-04-05T14:26:00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매일 한장씩 자기가 사는 도시의 사진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있다. 프랑스 파리에 사는 Eric의 ParisDailyPhoto라는 제목의 블로그로 처음 시작한 이 City Daily Photo 시리즈는, 현재 세계...</summary>
    <author>
      <name>han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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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dc:subject>02_인터넷.컴퓨터</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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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매일 한장씩 자기가 사는 도시의 사진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있다.</p>

<p>프랑스 파리에 사는 Eric의 <a href="http://parisdailyphoto.blogspot.com/">ParisDailyPhoto</a>라는 제목의 블로그로 처음 시작한 이 City Daily Photo 시리즈는, 현재 세계 52개 도시의 사진을 52명의 블로거가 올리고 있을 정도로 확대 되었다. 그 중 한국 도시도 두 개가 있는데, Kais님의 <a href="http://seouldailyphoto.blogspot.com/">Seoul Daily Photo</a>와, 시원한냉면님의 <a href="http://daejeondailyphoto.blogspot.com/">Daejeon Daily Photo</a>가 바로 한국을 대표하는 City Daily Photo 블로그이다.</p>

<p>세계 여러 나라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자기가 사는 곳의 사진을 찍어 올린다는 것, 그리고 그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 다른 도시의 일상을 매일매일 새로이 볼 수 있다는 것, 참 매력적이다. 문득 직접 참여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Bundang Daily Photo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는 했으나, 어디까지나 욕심일 뿐 - 다음과 같은 이유로....</p>

<p>1. 분당에 살기는 하지만 평일에는 분당에서 잠만 자고 생활은 주로 서울에서 하기에 사진을 찍어도 서울이 더 많다.<br />
2.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사진을 업데이트 할 자신이 *절대로* 없다.<br />
3. 한국 도시를 업데이트 하는 두 분은 사진에 꽤나 조예가 깊으신 것 같은데, 나는 구닥다리 자동카메라(캐논 파워샷 A40 ㅠㅠ)로 대충대충 찍는 엉터리이기 때문에 비교되면 창피하다.</p>

<p>그래서, 그냥 남의 사진 구경하는 걸로 일단은 만족하고자 한다. ^^</p>

<p>관련글: <a href="http://kfaction.egloos.com/1703679">전 세계인들에게 내가 사는 도시를 소개한다. Daily Photo Family</a> (via <a href="http://www.likejazz.com/29861.html">likejazz</a>)</p>]]>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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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4/000805.html" />
    <modified>2006-04-05T14:00:02Z</modified>
    <issued>2006-04-05T23:00:02+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805</id>
    <created>2006-04-05T14:00:02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운좋게 공짜 표를 두장 구해서 마님과 어제 저녁 이 영화를 보고 왔다. 엽기 로맨틱 코메디라고 할까?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 보는 내내 배꼽잡고...</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4_책.음악.영화.공연</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img src="http://static.flickr.com/43/123696791_af757b8241.jpg" alt="달콤, 살벌한 연인 포스터" /></p>

<p>운좋게 공짜 표를 두장 구해서 마님과 어제 저녁 이 영화를 보고 왔다. </p>

<p>엽기 로맨틱 코메디라고 할까?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 보는 내내 배꼽잡고 웃었다. 주연 배우 두 사람, 최강희와 박용우가 요즘 최고 '잘나가는' 배우는 아니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는 쓸만했고, 이야기 전개도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잖아 있었지만 이정도면 언젠가 본 "작업의 정석" 따위보다는 훨씬 훌륭한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웃음을 유발하는 소재들도 적절한 간격으로 억지스럽지 않게 터져나왔고, 특히 싸이월드, 네이버 등을 응용한 유머는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끌어내기에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p>

<p>무엇보다도 최강희, 언제 이렇게 예뻐졌냐? 살을 많이 빼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 그런지 입가의 주름이 안타깝기는 했지만 그냥 이웃집 사는 친구 같던 이미지의 최강희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흥미롭다.</p>

<p><a href="http://www.mina-daewoo.co.kr/" target="_blank">달콤, 살벌한 연인 공식 홈페이지</a></p>

<p>ps. 영화 중 박용우가 최강희에게 하는 말...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정해진다는 건 말도 안되며 일본의 어떤 사람이 쓴 구라책 때문에 전세계에서 한국이랑 일본 사람들만 그걸 믿는다는그 말, 사실이다. ㅎㅎㅎ (참고: <a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4/03/000300.html">세가지비과학적상식</a>@일편단심, <a href="http://www.ddanzi.com/ddanziilbo/79/79sc_5601.asp">혈액형에따른성격그구라의세계</a>@딴지일보)</p>]]>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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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터툴즈 초기 화면 접속까지는 해결했으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4/000802.html" />
    <modified>2006-04-04T16:38:13Z</modified>
    <issued>2006-04-05T01:38:13+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802</id>
    <created>2006-04-04T16:38:13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바로 전 글은 웹브라우저 캐시 옵션을 &apos;페이지를 열 때마다&apos;로 바꿔놓지 않아서 발생한 &quot;뻘짓&quot;이었다.. -_-;; RewriteRule ^newblog/(.*)$ /tt/hanti/$1 요걸로 일단 초기화면 접속까지는 해결.... 하지만 블로그 초기화면...</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바로 전 글은 웹브라우저 캐시 옵션을 '페이지를 열 때마다'로 바꿔놓지 않아서 발생한 "뻘짓"이었다.. -_-;; </p>

<p>RewriteRule ^newblog/(.*)$ /tt/hanti/$1</p>

<p>요걸로 일단 초기화면 접속까지는 해결....</p>

<p>하지만 블로그 초기화면 이후에 연결되는 페이지들은 모두 /tt/hanti/구시렁 형태로 링크가 되기 때문에 /newblog/란 디렉토리 명은 초기 블로그 접속까지만.... 그 이후 네비게이션에서는 /tt/hanti/ 라는 지저분한 디렉토리명이 그대로 붙어 다닌다.</p>

<p>전체다 바꾸기 위해서는 /tt/.htaccess 의 내용 (태터툴즈 자체에서 설정한 내용)을 복사해다가 일부를 바꿔서 /.htacess에 적용시켜야 할텐데 시간도 많이 걸릴테고 노력이 많이 들어갈 듯 해서 망설여진다.</p>

<p>이거 참.. 블로그 툴 옮기는거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네...</p>]]>
      
    </content>
  </entry>
  <entry>
    <title>고민끝에 태터툴즈를 설치하던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4/000801.html" />
    <modified>2006-04-02T17:00:32Z</modified>
    <issued>2006-04-03T02:00:32+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801</id>
    <created>2006-04-02T17:00:32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워드프레스와 태터툴즈 중 고민 끝에 한국지형에 강한한국인에게 친숙한 태터로 마음을 정하고 설치를 해보는데.... 태터에서는 블로그의 &apos;홈&apos; 주소가 프로그램이 설치된 디렉토리 혹은 그 하위 디렉토리로 제한된다는...</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워드프레스와 태터툴즈 중 고민 끝에 <strike>한국지형에 강한</strike>한국인에게 친숙한 태터로 마음을 정하고 설치를 해보는데....</p>

<p>태터에서는 블로그의 '홈' 주소가 프로그램이 설치된 디렉토리 혹은 그 하위 디렉토리로 제한된다는 것을 발견했다.</p>

<p>즉.. <br />
태터툴즈 프로그램을 아래 디렉토리에 설치했다면<br />
http://hanti.pe.kr/tt/ </p>

<p>이 태터툴즈를 이용해서 만든 블로그 주소도 동일하거나<br />
http://hanti.pe.kr/tt/ </p>

<p>아니면 태터툴즈가 설치된 디렉토리의 하위 주소여야 한다.<br />
http://hanti.pe.kr/tt/newblog/<br />
 <br />
만약 아래와 같은 깔끔한 블로그 주소를 원한다면<br />
http://hanti.pe.kr/newblog/</p>

<p>태터툴즈는 웹 루트에 설치되는 수 밖에 없다.<br />
http://hanti.pe.kr/</p>

<p>(MT, WP 등 내가 사용해본 다른 블로그 툴에서는 설치 디렉토리와 상관없이 전혀 엉뚱한 곳에 블로그 디렉토리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는데......)</p>

<p>내게는 웹루트에 태터를 설치하기 불가능한 이유가 있으니, <br />
태터툴즈 프로그램 자체에서 사용하는 디렉토리 중 blog/ 란 이름의 디렉토리가 있어서<br />
http://hanti.pe.kr/blog/</p>

<p>현재 내가 MT로 작성중인 일편단심 블로그의 archive가 바로 동일한 blog/ 디렉토리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br />
http://hanti.pe.kr/blog/<br />
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사태가 발생한다. -_-;;;</p>

<p>http://hanti.pe.kr/blog/ 밑에 MT 작성된 '일편단심 블로그'는 내게 소중하고도 포기할 수 없는 자산이기 때문에, 유일한 해결책은 태터를 http://hanti.pe.kr/tt/ 에 깔고 조금 지저분한 주소인 http://hanti.pe.kr/tt/newblog/ 따위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과감히 태터를 접고, 프로그램 설치 디렉토리와 블로그 디렉토리를 분리할 수 있는 스마트한 블로그 툴인 WP(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수 밖에. -_-;;;</p>

<p>태터앤컴퍼니에 당장 설치 디렉토리와 블로그 디렉토리를 분리해 놓으라고 요청할 수도 없고... 고민끝에 기껏 태터 사용하려고 맘 먹었더니 참 난감하네... </p>

<p>다시 고민 시작. -_-;;;;</p>

<p>==============</p>

<p>웹을 뒤지던 중, <br />
.htaccess 라는 파일의 내용을 바꿈으로써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단서를 찾았다. 언능 공부해보자.. 마침 내일은 예비군훈련이라 잠 좀 안자도 상관없다. ㅎㅎㅎ</p>

<p>===============<br />
(4:12AM 업데이트)<br />
아무리 공부해봐도 모르겠다. -_-;;<br />
document_root에다가 .htaccess란 파일 만들고 아래 내용을 넣으면 될 것 같은데...</p>

<p><code>RewriteEngine On<br />RewriteRule ^/newblog/(.*)$ /tt/hanti/$1</code></p>

<p>이렇게 해놓고 아무리 http://hanti.pe.kr/newblog/ 를 쳐봐도 404에러만.... 내가 .htaccess 만드는 방법을 잘못 알고 있나?</p>

<p>일단 GG 선언하고 날이 밝으면 다시 해봐야겠다. 쩝.<br />
</p>]]>
      
    </content>
  </entry>
  <entry>
    <title>태터툴즈 혹은 wordpres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4/000800.html" />
    <modified>2006-04-01T16:19:58Z</modified>
    <issued>2006-04-02T01:19:58+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800</id>
    <created>2006-04-01T16:19:58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MT(movable type) 2.661은 벗어나서 &apos;지금도 업데이트 되고 있는&apos; 쓸만한 블로그 툴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는데, 태터툴즈 외에도 wordpress란 녀석이 자꾸 눈에 띈다. 분명 언어문제는 발생할테지만...</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MT(movable type) 2.661은 벗어나서 '지금도 업데이트 되고 있는' 쓸만한 블로그 툴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는데, 태터툴즈 외에도 <a href="http://wordpress.org">wordpress</a>란 녀석이 자꾸 눈에 띈다.</p>

<p>분명 언어문제는 발생할테지만 여러사람들의 노력으로 상당수 한글화가 진행된 듯 하고, (전세계적으로는) 태터툴즈보다 사용자층이 넓으므로 다양한 플러그인이 나와있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a href="http://www.hof.pe.kr/wp/archives/1142/">tag</a> 기능은 물론이고 흥미로은 플러그인이 많아 보인다. 하지만 분명 태터툴즈보다는 한글 사용 측면에서 불편한 점이 생길 것 같고, 가장 걸리는 문제는 퍼머링크를 한글 제목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p>

<p>이를 테면 이런 주소를 퍼머링크로 쓸 수 없다는 것.<br />
http://hanti.pe.kr/blog/태터툴즈-혹은-wordpress/<br />
영문 제목일 때는 가능하지만 한글로 하면 url이 와장창 깨져버린다.</p>

<p>또한,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이를테면 Hanti블로그 Okmir블로그 여행기블로그 이렇게 3개를 운영하려면, wp를 3번 설치해야 한다. 한번 설치한 wp로는 블로그 하나밖에 운영이 안된다. ㅠㅠ</p>

<p>WP와 태터의 장점만 섞어놓은 블로그툴이 도깨비 방망이로 뚝딱해서 떨어지면 좋겠건만....</p>

<p>[참고할 링크들]<br />
<a href="http://www.wordpress.co.kr/wp/">워드프레스 한국어 포럼</a><br />
<a href="http://drssay.com/wp/?page_id=5">워드프레스 한글판 2.0.1 다운받기</a><br />
<a href="http://www.gatorlog.com/mt/archives/002198.html">워드프레스 설치하기@Gatorlog</a><br />
<a href="http://www.hof.pe.kr/wp/wordpress/">워드프레스@hof 블로그</a><br />
<a href="http://www.windlike.net/blog/236/">워드프레스 2.x 트래백핑 인코딩 문제 해결@wind-like blog</a><br />
<a href="http://gatorlog.com/blog/?p=15">MT에서 WP로 전환하기@Gatorlog</a><br />
<a href="http://my2eyes.net/wp/wplog/">워드프레스 작업일지@myeyes</a><br />
<a href="http://ktc.kunsan.ac.kr/~unfusion/planet/">Planet WordPress Korea</a><br />
<a href="http://www.minsuni.com/?page_id=13">about this homepage@큼큼</a><br />
<a href="http://www.gosinga.net/archives/80">워드프레스 날짜표기 한글화 문제</a></p>

<p>Tag 붙이기<br />
<a href="http://vapourtrails.ca/wp-keywords">Jerome's Keywords</a><br />
<a href="http://www.hof.pe.kr/wp/archives/1142/">워드프레스+Tags@hof블로그</a><br />
<a href="http://ktc.kunsan.ac.kr/~unfusion/word/?p=51#more-51">Jerome’s Keyword Plugins@절망클럽</a><br />
http://pionelle.net/wp/2005/06/08/7/</p>

<p>테크노라티<br />
http://pionelle.net/wp/2005/08/08/575/<br />
http://www.hof.pe.kr/wp/technorati/</p>

<p><br />
Theme 모음<br />
http://wordpress.org/extend/themes/<br />
http://themes.wordpress.net/<br />
</p>]]>
      
    </content>
  </entry>
  <entry>
    <title>Movable Type과 태터툴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9.html" />
    <modified>2006-03-29T21:43:14Z</modified>
    <issued>2006-03-30T06:43:14+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799</id>
    <created>2006-03-29T21:43:14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이 블로그 작성을 위해 현재 Movable Type 2.661을 쓰고 있으며, 국산 블로그 툴인 태터툴즈로의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 MT(Movable Type) 2.661을 쓰면서 불편한 점 글 작성시...</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이 블로그 작성을 위해 현재 <a href="http://www.sixapart.com/movabletype/">Movable Type </a>2.661을 쓰고 있으며, 국산 블로그 툴인 <a href="http://tattertools.com">태터툴즈</a>로의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p>

<p><a href="http://www.sixapart.com/movabletype/">MT(Movable Type)</a> 2.661을 쓰면서 불편한 점<br />
<ul><li>글 작성시 WYSIWYG 편집이 안돼, tag를 일일이 입력해야 된다. (가져다 달 수도 있다지만 귀찮다.)</li><br />
<li>외국 툴이라 한글 지원이 완벽하지 않아서 불편하다. (물론 훌륭한 분들의 도움으로 한글화 작업을 마쳐 현재시점에는 잘 돌아간다)</li><br />
<li>국내에서 사용도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툴이라 관련 정보 얻기가 점점 힘들어진다.</li><br />
<li>커플블로그를 유지하려면 더이상의 무료 버전업이 불가능하다.(이후의 3.x버전부터 무료로는 한 사람 이름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li><br />
<li><a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7.html">Tag</a> 적용이 안되고 서브 카테고리 지원이 안되어 글 분류가 불편하다.</li><br />
<li>템플릿 작성이 까다로우며, 한방에 간편히 적용할 수 있는 '스킨' 같은 개념이 거의 없다.(템플릿 기능이 강력한건 인정, 하지만 강력한 기능 사용하기도 이제 귀찮다.)</li><br />
<li>덧글/네비게이션 등 인터페이스가 보통의 독자들에게는 낯설다.(사이트를 어떻게 이용해야 되는지 모르겠다는 친구들도 많다.)</li><br />
<li>개별 글의 주소(퍼머링크)가 사람이 인지하기 어려운 00456.html 등의 숫자형태로 저장된다.(글 제목을 주소로 바꿔주는 툴을 원한다.)</li><br />
<li>스팸 덧글, 스팸 트랙백에 대항하기 힘들다.(영어로 된 스팸이 하도 많이 달려서 괴롭다. 더욱이 이 버전은 최근 덧글/트랙백 일괄 삭제 기능도 없어서 일일이 하나씩 '찾아서' 지워야 한다.)</li></ul></p>]]>
      <![CDATA[<p><a href="http://www.tattertools.com/">태터툴즈</a>에 끌리는 점<br />
<ul><li>글작성시 WYSIWYG가 지원된다.</li><br />
<li><a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7.html">Tag</a>  및 서브카테고리 지원된다.</li><br />
<li>한글로 되어 있으며 국내 사용자층이 두텁다.</li><br />
<li>글의 주소(퍼머링크)가 글 제목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이해하기 쉽다.</li><br />
<li>다양한 스킨을 쉽게 덮어쓸 수 있다.</li><br />
<li>최근 덧글/트랙백 일괄관리 기능이 있다.</li><br />
<li>계속 버전업되고 있으며 아직 무료이다.</li></ul></p>

<p>그럼에도 <a href="http://www.tattertools.com/">태터툴즈</a>로의 이사를 망설이게 되는 점<br />
<ul><li>기존의 MT에 작성한 그 많은 글을 옮길 방법이 없다. (하나씩 오려붙이는 방법 외에는...)</li><br />
<li>오려붙이기(copy&paste) 노가다로 옮기더라도 글의 퍼머링크가 다 깨져버린다. (퍼머넌트하지 않은 퍼머링크)</li><br />
<li>1.x 대의 정식버전이 나왔지만 아직 기능에 대한 문서화가 덜 되어있다. (태터홈페이지는 아직 베타?)</li><br />
<li>현재 커플블로그 처럼 하나의 블로그에 여러명의 필자가 가능한지 확인이 안되었다. (안되는거 같다. 사용자 추가를 했더니 블로그가 하나 더 생겨버린다. -.-;)</li><br />
<li>국내 설치형 블로그 점유율 1위로, 향후 스패머들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ㅠㅠ</li></ul></p>

<p>더 생각해보니, 커플블로그가 안되면 각자 블로그를 하나씩 유지하는 방법도 있고 (커플블로그는 안되지만 최소한 커플사이트 내에 각자의 블로그가 있는건 맞다...) 퍼머링크가 퍼머넌트하지 않은 문제는, 기존 MT의 archives를 날려버리지 않고 유지하는 방법도 있을 듯 하다. 그럼 유령이 된 MT와 새로운 태터툴즈가 공존하는 형태가 되는데... 조금 찜찜하긴 하지만 기존 글의 링크를 다 날려버리는 것 보다는 나을 듯. 유명 블로그 중에는 <a href="http://gatorlog.com/">gatorlog를 운영하시는 아거</a>님이 그러신 전례가 있다. (MT로 된 <a href="http://gatorlog.com/mt">예전 블로그</a> 그대로 두고 WP로 새로 블로깅...)</p>

<p>또한 나보다 앞서 퍼머링크에 대해 고민해주신 분들이 있으니 참고하자....</p>

<p><a href="http://eouia0.cafe24.com/blog/archives/002737.html">퍼머링크의 오해와 진실</a>@Tabula Rasa<br />
<a href="http://alogblog.com/alog/archives/2005/04/01_permalink에_대한_진실과_오해_permanant한_퍼머링크/">Permalink에 대한 진실과 오해 - permanant한 퍼머링크</a>@alogblog<br />
<a href="http://gypark.pe.kr/cgi-bin/wiki/wiki.pl?Diary/요즘말많은퍼머링크">요즘말많은퍼머링크</a>@Diary:GyparkWiki</p>

<p><a href="http://www.memorycarrier.com/tt/100">MT-태터 변환도구</a>가 있다... 하지만 MT 3.17, 태터툴즈 0.96라는 버전의 제약이...<br />
</p>]]>
    </content>
  </entry>
  <entry>
    <title>변기 시트를 내리는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8.html" />
    <modified>2006-03-28T11:46:59Z</modified>
    <issued>2006-03-28T20:46:59+09:00</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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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ed>2006-03-28T11:46:59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양변기를 남녀가 같이 쓰게 되는 경우는 집에서를 제외하고는 흔치 않기에 그에 대해 크게 고민을 안해보았을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러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이글루스...</summary>
    <author>
      <name>han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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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dc:subject>01_결혼.여자.남자</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양변기를 남녀가 같이 쓰게 되는 경우는 집에서를 제외하고는 흔치 않기에 그에 대해 크게 고민을 안해보았을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러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이글루스 블로그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것을 보고 나도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p>

<p><a href="http://confide.egloos.com/1650732">화장실 변기커버는 내려달라에 대한 남자들의 반응</a>@버스 안 세상 이야기<br />
<a href="http://ougar.egloos.com/2307146">화장실 변기커버는 내려달라에 대한</a>@Phantom of the boys<br />
<a href="http://haime.egloos.com/1292058">화장실 변기시트는 내려져 있었으면</a>@샐리의 오두막<br />
<a href="http://andynakal.egloos.com/1697144">그냥 하면 안되나?</a>@그냥 사람이 사는 이야기</p>

<p>나는 변기 시트를 내려 놓아야 한다는 말에 쉽게 긍정할 수 없다. 나 다음에 남자가 쓸지 여자가 쓸지도 모르는데, 시트를 내려놓고 다음 사람이 남자라면 그는 변기 시트를 다시 올리고 볼일을 보는 비효율적인 일을 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p>]]>
      <![CDATA[<p>자기가 쓰기 전에 남자가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 자체가 불편하니,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하는 여성분들의 의견도 있다.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게 쉽지는 않을터, 일견 일리있는 말씀이다. 하지만 공공장소라면 애초에 불편하게 공용 화장실을 그것도 달랑 양변기 하나 만들어 놓은 사람(업주)이 문제이다. 거기서는 남자든 여자든 불편한게 사실이고, 서로 조심해야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일방적으로 남자에게만 조심하고 심지어 화장실 사용한 티를 내지 말 것을 요구하는 것은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다. </p>

<p>더욱이 <b>남자가 썼다는 사실만으로 더럽거나 불쾌하다고 느끼는 것은, 나도 남자의 한 사람으로서 당혹스럽다.</b> 이와 관련해서 2004년 dcinside에서 히트한 <a href="http://kr.dcinside2.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scoop&page=1&sn1=&divpage=1&banner=&sn=off&ss=on&sc=on&keyword=%C0%DA%BA%B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918" target="_blank">Y대 대자보ㅡ'남성들을 위한 밤길 에티켓'ㅡ사건</a>이 생각난다. (링크참조) </p>

<p>기억나는 분들이 있나 모르겠는데, 여성에 대한 성폭력 위협을 해소하고자 남성들에게 10가지 밤길 에티켓을 제안한 대자보가 화제가 되었다. '<font color="blue">1) 밤길에서 나의 존재가 여성들에게 위협적일 수 있음을 자각한다.</font>'로 시작하는 이 대자보는 '<font color="blue">7) 엘리베이터를 탈 때, 여성과 둘이 타게 될 경우 여성을 먼저 올라가게 하고 나중에 탄다</font>'라는 항목 때문에 모든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삼았다고 하여 가장 논란이 되었다. 지금 찾아보니 '<font color="blue">8) 공용 화장실에서 안에 사람이 있을 때는 그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간다</font>'라는 항목도 있다. </p>

<p>차라리 나는 이 '밤길 에티켓'식으로 여성에게 위협이 되기 때문에 남자들이 알아서 조심하라고 하는 편이 더 수긍하기 쉬울 것 같다. 비슷한 것 같지만 여성이 더럽고 불쾌하게 느끼기 때문에 알아서 조심하라는 말에는 거부감이 더 드는게 솔직한 나의 심정이다. 공용 화장실에서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는건 위협이 되지 않으려는 노력일 수 있지만, 변기 시트를 내려 놓지 않은 것까지 위협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 오버가 아닐까. (그것도 여자 화장실이 아닌 공용 화장실에서 말이다.)</p>

<p>한편, 시트 올라간게 보기에 안좋다거나 위생상 안좋다거나, 원래 시트는 내려 놓게 되어있는 거라는 의견도 있다. <b>그렇다면 이렇게 하자. 남자든 여자든 볼일보고 나면 겉 뚜껑까지 다 닫아두자. 보기도 제일 깔끔하고 위생상도 가장 좋다. (이렇게 말하면 여성분들도 왜 남자들이 시트 내려놓기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b></p>

<p>복잡한 것 다 떠나서 앤디님의 의견처럼 '그냥 하면 안되냐'고 묻더라도, 나는 이기적이라 그런지 싫다. 누군지 모를 불특정 다수 여자를 위해 그렇게까지 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만약 내가 잘 아는 몇명의 여자가 나랑 화장실을 공유하며 그들이 꼭 그렇게 하길 원한다면 (우리 집이라든지... 규모가 작은 직장이라든지..) 그들을 위해 번거로움을 감수할 의향은 있지만 말이다. </p>

<p><b>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변기 시트를 내려놓고 올려놓는게 아니라 생각한다. 깨끗하게 쓰려는 마음가짐과 노력이 중요한 것 아닐까? 소변 흘려놓고 시트 내려 은폐하는 것 보다는 애초에 안흘리게 조심하고 (혹시 흘렸으면 치우고) 시트는 뒤에 누가 들어올지 모르니 그냥 두는게 더 나은 일이라 믿는다.</b></p>

<p>ps. 청소하는 사람이 여자니까 여자에게 맞추라는 의견도 있었다. 우리집은 원래 화장실 청소 내가 한다. Okmir님 일보고 나서 시트 올려 놓아라. -ㅅ-; (헉.. 농담이예요... -ㅅ-;;)</p>

<p>ps2. 평소 나를 믿어(?)주던 여성분들에게 혼날 각오하고 쓴다. 내가 생각하기에 아닌건 아니라 말하고 싶다.</p>]]>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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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7.html" />
    <modified>2006-03-24T21:15:01Z</modified>
    <issued>2006-03-25T06:15:01+09:00</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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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plain">tag라는 것, 처음에는 category와 그게 그건줄 알았지만 최근에야 category보다 훨씬 유연하고 재미있는 개념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언제든 쉽게 새 tag를 만들 수 있다는 점, 그리고...</summary>
    <author>
      <name>han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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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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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tag라는 것, <br />
처음에는 category와 그게 그건줄 알았지만<br />
최근에야 category보다 훨씬 유연하고 재미있는 개념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p>

<p>언제든 쉽게 새 tag를 만들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하나의 글에 여러개의 tag를 붙일 수 있다는 점 등...</p>

<p>특히 <a href="http://del.icio.us/paxhanti">del.icio.us</a>나 flickr, 그리고 다른 사람들 블로그에 있는 tag cloud가 부러워서 Movable Type에 쓸 수 있는 tag 툴을 찾았더니 MT3.x 이상에서만 작동. 나는 MT2.661을 사용한다. MT3.x로의 업그레이드는 license 문제로 곤란하고 대안은 다른 블로깅 도구를 사용하는건데.... Wordpress, 태터툴즈 등의 도구가 대안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새로 블로그 만드는 작업할 것 생각하면 귀찮아진다. 언젠가 귀찮음이 없어지고 의욕이 생기는 날이 오겠지.</p>

<p>당분간은 그냥 남의 tag cloud만 부러워하며 살아야할까보다.</p>]]>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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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과 노출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5.html" />
    <modified>2006-03-22T11:57:08Z</modified>
    <issued>2006-03-22T20:57:08+09:00</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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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ed>2006-03-22T11:57:08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자주 갈등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quot;이 글을 그대로 올려도 괜찮을까?&quot;이다. 갈등을 좀 더 분석해보면 이 글을 올렸을 때 과연 어떤 사람들이...</summary>
    <author>
      <name>han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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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dc:subject>06_블로그만들기</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자주 갈등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이 글을 그대로 올려도 괜찮을까?"이다. 갈등을 좀 더 분석해보면 이 글을 올렸을 때 과연 어떤 사람들이 읽을 것이며 읽는 사람들에 따라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글을 올린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 </p>

<p>만약 블로그를 익명으로 운영한다면, 다시 말해서 블로그에서의 나와 현실세계(혹은 블로그 밖)의 나와의 연결고리의 노출을 최소한으로 제한한다면, 좀 더 그러한 갈등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을까 싶다. 블로그를 통해 웹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현실세계에서 나와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내가 보여주고 싶은 부분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블로그를 읽는 독자가 웹에서 만난 사람으로 한정된다면, 현실세계에서 만날 사람들에게는 신경쓰지 않고 웹에서 만난 독자들만 염두에 두고 글을 쓰면 되는 것이다.</p>]]>
      <![CDATA[<p>하지만 이렇게 익명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다. 첫째, 글을 쓰다보면 사적인 부분을 노출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둘째, 현실세계의 사람들에게 내 블로그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지는 경우도 많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이 블로그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이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지만) 영역이 뒤섞여 있으며, 독자도 웹에서알게된 사람들과 현실세계에서 먼저 알게 된 사람들이 섞여 있다. 이제와서 굳이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익명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고, 사적인 영역을 표현하는 홈페이지도 유지하고 싶기에 며칠간 이런저런 생각을 좀 했다.</p>

<p>그래서 생각이 닿은건, 일편단심 블로그를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으로 분리하는 것. 아마도 지금의 일편단심 블로그는 공적인 영역으로 남고, 사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한 공간이 새로 생기는 구도가 될 것 같다. 사적인 공간은 블로그보다는 좀 더 대중적인 공간인 제로보드가 될 수 도 있을 것 같다. 제로보드는 친숙할 뿐 아니라 필요시 회원제 운영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니는 개인 홈페이지 중 많은 곳이 개인적인 영역을 중간에 회원제로 변경했다. 느낀 점이 많다.)</p>

<p>또한, 공동운영자인 okmir는 너무도 개방된 공간인 블로그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나보다는 좀 더 사적인,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담없이 하고 싶어한 것이다. 사적인 공간을 만드는 것은 익명화 만큼이나 많은 효과가 있다. 회원제 기반의 사적인 공간에 쓰는 글의 독자가 누구인지 분명하기 때문에 그 독자들만 염두에 두고 글을 쓰면 되기 때문이다. 회원제가 아니더라도 양쪽의 다른 컨텐츠의 성격에 따라 독자가 어느정도 분리될 것이므로 이러한 의미는 계속 존재하리라 생각한다.</p>

<p>주저리주저리 늘어 놓았는데, 어쨌든 조만간 분리 작업에 착수하려 한다. <br />
이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 주실 분이 계시는지?</p>

<p>see also <a href="http://babosae.net/wp/?p=337" target="_blank">익명화 기술</a>@바보새, <a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5/04/000557.html">안전하게 블로그 하는 법</a>@일편단심</p>]]>
    </content>
  </entry>
  <entry>
    <title>불친절 버스 기사가 싫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4.html" />
    <modified>2006-03-20T14:13:38Z</modified>
    <issued>2006-03-20T23:13:38+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794</id>
    <created>2006-03-20T14:13:38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관련글: 버스기사가 감투는 아닌듯 한데...@게임공장 다이어리 윗글에 동감. 간혹 매우 친절한 버스기사분들을 발견하고 감동을 받으면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곳이라 느끼게 되지만, 아직도 수준 이하인 버스기사들이...</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7_기타등등</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관련글: <b><a href="http://hoyanet.pe.kr/blog/364" target="_blank">버스기사가 감투는 아닌듯 한데...</a>@게임공장 다이어리</b></p>

<p>윗글에 동감.</p>

<p>간혹 매우 친절한 버스기사분들을 발견하고 감동을 받으면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곳이라 느끼게 되지만, 아직도 수준 이하인 버스기사들이 많다. 그나마 경기도에서 들어오는 버스 기사들은 나은 편인데, 서울 안에만 다니는 버스 기사들이 특히 심하더라. 서울시내 교통체증이 더 심해서일까?</p>

<p>- 정류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차를 정차하면 정류장에 서 있던 승객들은 거리가 얼마가 되든 우르르 달려가서 버스에 타야한다. 정류장에 서 있다고 버스가 그 앞까지 다시 오는 일은 없다.</p>

<p>- 마지막 사람이 버스안에 발 딛자마자 급출발이다. 그 와중에 안쓰러지며 요금내랴 자리 잡으랴 정신 없다.</p>

<p>- 길 물어봤다가 무뚝뚝하고 퉁명스러운 외마디라도 대답 들으면 다행이다. 아예 무응답이거나 그것도 모르냐고 면박 당하기 일쑤다. 못알아 들어서 되물으려면 욕 들어먹을 각오 하는게 좋다.</p>

<p>- 급정차 급출발은 기본이고 차선위반 신호위반도 다반사.</p>

<p>- 내리기 전 벨을 눌러놓고 미리 내릴 문 앞까지 바짝 가 서있어야 한다. 문 열리고나서 조금이라도 꾸물댔다가는 뭐햐나는 불호령이 떨어진다.</p>

<p>사실 서울시내 버스기사란 것이 그다지 편한 직업이 아니다. 지옥과도 같은-.-; 뻔한 시내 교통상황이야 누구든 알고, 그 서울 시내를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통과해야 하는 것 힘든 것도 안다. 더욱이 버스회사에서 요구하는 운행 스케줄이라는 것은 교통신호 다 지켜가면서는 도저히 지킬 수 없을 만큼 빡빡하지만, 월급 받고 다니려면 어떻게 해서든 그 스케줄에 맞추어야 한다. 월급이나 많은가, 박봉에 스트레스는 이만저만 아닐 것이다.</p>

<p>하지만, 그 스트레스를 버스 승객에게 푸는 그들의 행위가 올바른가? 내돈 내고 버스 이용하면서 욕들어 먹을까봐 바짝 긴장하고 다녀야 하는 현실이 올바르냐는 말이다. 친절교육이 부족하고 기사 처우개선에 인색한 버스회사의 책임도 크고, 그보다도 불친절 기사들에게 먼저 인간이 되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불친절 버스 기사가 정말 싫다.</p>]]>
      
    </content>
  </entry>
  <entry>
    <title>블랙 앵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1.html" />
    <modified>2006-03-19T01:40:17Z</modified>
    <issued>2006-03-19T10:40:17+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791</id>
    <created>2006-03-19T01:40:17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작년 연말에, 남은 KTF members 포인트를 써버리고자 찾아간 블랙 앵거스.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하지만 그보다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가격은 약간 더 비쌌던 것 같은데,...</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5_놀고.먹고</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작년 연말에, 남은 KTF members 포인트를 써버리고자 찾아간 블랙 앵거스. </p>

<p>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하지만 그보다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가격은 약간 더 비쌌던 것 같은데, 이 때 할인행사가 있어서 원래보다는 싸게 먹었다. 아웃백 '부시맨 브레드'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패밀리 레스토랑이 공짜 빵을 주기 시작한 것 처럼 여기도 공짜 빵을 주었고, 음료수는 두명이 한개만 시켜도 리필을 해주었다. (뭐.. 언제나 그렇듯 비싼 식당 가서도 궁상이다... ㅎㅎ)</p>

<p><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5011/200603/1142731742_angus01.jpg" alt="black angus" /><br />
</p>]]>
      <![CDATA[<p><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5011/200603/1142731742_angus02.jpg" alt="black angus" /></p>

<p><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5011/200603/1142731742_angus03.jpg" alt="black angus" /></p>

<p><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5011/200603/1142731742_angus04.jpg" alt="black angus" /></p>

<p>패밀리 레스토랑의 시끌벅적 정신 없는 분위기가 싫다면, 약간의 돈을 더 내고 찾을 수 있는 대안으로 괜찮은 곳 같다. </p>

<p>하지만 언제나 돈이 문제... -ㅅ-; 그래서 사실 요즘엔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저렴하게 더 질 좋은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하는 'Eric's New York Steak'에 관심을 가지는중. 회사 근처에 하나 새로 생겨서 점심 때 가볼까 한다.<br />
</p>]]>
    </content>
  </entry>
  <entry>
    <title>초콜렛 만들기 부연설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90.html" />
    <modified>2006-03-18T04:48:38Z</modified>
    <issued>2006-03-18T13:48:38+09:00</issued>
    <id>tag:hanti.pe.kr,2006:/blog//1.790</id>
    <created>2006-03-18T04:48:38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초콜렛 만들기에 이어... &apos;깊은 사연&apos;에 대한 부연설명은 &quot;어찌어찌하여 집에 아이 주먹만한 초콜렛 덩어리가 하나 있었고, 그놈으로 화이트데이 기념 선물을 만들었다&quot;로 정리하고,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summary>
    <author>
      <name>hanti</name>
      <url>http://hanti.pe.kr/hanti/</url>
    </author>
    <dc:subject>05_놀고.먹고</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hanti.pe.kr/blog/">
      <![CDATA[<p><a href="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000788.html">초콜렛 만들기</a>에 이어...</p>

<p>'깊은 사연'에 대한 부연설명은 "어찌어찌하여 집에 아이 주먹만한 초콜렛 덩어리가 하나 있었고, 그놈으로 화이트데이 기념 선물을 만들었다"로 정리하고,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위주로 하겠다.</p>

<p>초콜렛 덩어리(다크)는 있었으나, 흔히 집에서 초콜렛을 만들때 쓰이는 이쁜 틀('몰드'라고도 한다)도 없고, 이쁜 상자도 없고, 생크림도 없고, 알록달록한.. 거 뭐냐, 초콜렛 위에 뿌리는 쪼마난 장식용 사탕 같은것도 없고... 없는게 많았다.</p>

<p>그래서 이마트에 가서 대 바겐세일 중인 버터링 쿠키를 사고, 우유를 사고 (생크림은 사다 놓으면 처치 곤란), 인도산 캐슈넛을 사왔다. 원래 땅콩을 살까 했는데, 이마트에 가보니 캐슈넛이 땅콩과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작길래 사왔다. 다행히 그람 단위로 포장해 팔기에 조금만 살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아몬드는 너무 비싸서 포기.</p>

<p><img alt="캐슈넛 한봉지" src="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nut.jpg" width="320" height="240" border="0" /></p>

<p>초콜렛을 녹여 우유를 아주 약간 넣고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짓인지 모르겠다... 생크림도 아닌 우유를... ) 더 부드러우라고 버터를 넣는데, 원래 배우기로는 무염버터를 넣어야 하지만 집에 유통기한이 한 달 밖에 안남은 가염버터가 있어 어쩔수 없이 가염버터를 넣고 섞었다. 초콜렛이 살짜기 짭짤했을 것이다. -.-;;</p>

<p>섞은 초콜렛을 한 숫가락씩 널직한 도마위 여기저기에 펼처놓고 캐슈넛을 하나씩 올려 놓았다. 초콜렛이 살짝 굳은 후에 손으로 굴려 (가염버터에 이어 2차로 가염.. -.-;;) 안에 캐슈넛이 하나씩 든 동그란 초콜렛을 만들어 굳혔다.</p>

<p>속에 캐슈넛은 들었지만 겉이 심심하게 생겼다. 집에 있는 콘플레이크를 부숴 가루로 만들고 초콜렛을 그 위에 굴렸다. 또한 원래는 슈거 파우더라 부르는 가는 입자의 설탕을 묻히기도 하는데, 집에 그런게 있을리 없다. 그냥 설탕도 깔아놓고 그 위에 굴렸다.</p>

<p>원칙은 멋지구리한 상자에 포장해서 주는게 맞으나, 어차피 멀리 운반할 것도 아니고 저기 문열면 안방에서 자고있는 사람한테 줄 거다, 그냥 하얀 접시 위에 배치했다. 뭐, 그냥 보기에는 이쁘지 않은가?</p>

<p>뭐, 이렇게 엉망으로 급조한 초콜렛이지만 기쁘게 받아주니 고마울 따름.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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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헷갈리는 맞춤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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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plain">10위. &apos;로서/로써&apos; 9위. &apos;만듬/만듦&apos; 8위. &apos;-ㄹ게/-ㄹ께&apos; 7위. &apos;오/요&apos; 6위. &apos;연도/년도&apos; 5위. &apos;돼라/되라&apos; 4위. &apos;-(으)ㅁ으로/-므로&apos; 3위. &apos;이에요/이어요&apos; 2위. 사이시옷 1위. &apos;없음&apos;과 &apos;없습니다&apos;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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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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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03_말.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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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0위. '로서/로써'<br />
9위. '만듬/만듦'<br />
8위. '-ㄹ게/-ㄹ께'<br />
7위. '오/요'<br />
6위. '연도/년도'<br />
5위. '돼라/되라'<br />
4위. '-(으)ㅁ으로/-므로'<br />
3위. '이에요/이어요'<br />
2위. 사이시옷<br />
1위. '없음'과 '없습니다' </p>

<p>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br />
<a href="http://pencure.egloos.com/2282616" target="_blank">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 5위부터 1위까지</a>@펜큐어의 거센소리<br />
<a href="http://pencure.egloos.com/2120147" target="_blank">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 10위에서 6위까지</a>@펜큐어의 거센소리</p>

<p><a href="http://www.hof.pe.kr/wp/archives/1751/" target="_blank">@hof 블로그</a>에서 발견한 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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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콜렛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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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plain">깊은 사연이 어려있는 초콜렛입니다. 완성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러워 쌩뚱맞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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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05_놀고.먹고</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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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깊은 사연이 어려있는 초콜렛입니다.</p>

<p><img alt="버터링" src="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b-ring.jpg" width="533" height="400" border="0" /></p>

<p><img alt="초코볼" src="http://hanti.pe.kr/blog/archives/2006/03/c-ball.jpg" width="533" height="400" border="0" /></p>

<p>완성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러워 쌩뚱맞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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