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라는 것,
처음에는 category와 그게 그건줄 알았지만
최근에야 category보다 훨씬 유연하고 재미있는 개념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언제든 쉽게 새 tag를 만들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하나의 글에 여러개의 tag를 붙일 수 있다는 점 등...

특히 del.icio.us나 flickr, 그리고 다른 사람들 블로그에 있는 tag cloud가 부러워서 Movable Type에 쓸 수 있는 tag 툴을 찾았더니 MT3.x 이상에서만 작동. 나는 MT2.661을 사용한다. MT3.x로의 업그레이드는 license 문제로 곤란하고 대안은 다른 블로깅 도구를 사용하는건데.... Wordpress, 태터툴즈 등의 도구가 대안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새로 블로그 만드는 작업할 것 생각하면 귀찮아진다. 언젠가 귀찮음이 없어지고 의욕이 생기는 날이 오겠지.

당분간은 그냥 남의 tag cloud만 부러워하며 살아야할까보다.

hanti가 2006년 03월 25일 06:15에 작성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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