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things | 07_기타등등

Four things(by hanti)에 이어...
저도 답변입니다.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내가 살면서 해봤던 일(직업) 넷)
1. 회사원
2. 프로그램 아르바이트(99년 휴학중에 3개월 출근)
3. 과외(대학교때 종종 많이 함)
4. 홈페이지 제작 아르바이트(2년쯤 전에 친구소개로..)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내가 몇 번이고 볼 수 있는 영화 넷)
1. 제리 맥과이어(DVD가 있어서 더 여러번 보게됨)
2. 빌리 엘리어트(DVD가 있어서 더 여러번 보게됨)
3. 첨밀밀(DVD가 없지만 여러번 봄)
4.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DVD 없지만 여러번 볼 수 있을 듯)

Four places I have lived (내가 살아본 장소 넷)
1.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3.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4.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내가 살땐 고양군 원당읍 성사리였음 ㅎㅎ)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내가 즐겨 보는 TV쇼 넷)
1. 뉴스(아침 저녁으로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본다)
2. 마이걸(최근에 즐겨본 미니시리즈)
3. 별난 여자 별난 남자(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자꾸 보게 된다)
4. 섹스 앤 더 시티(최근에 케이블TV를 보기 시작했음, 프렌즈만큼은 아니지만 흥미로움^^)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내가 휴가 가본 장소 넷)
1. 유럽(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오스트리아, 프랑스) - 대학교때 배낭여행
2. 몰디브 - 신혼여행. 부자되면 다시한번 갈 수 있을까?
3. 호주 - 아름다운 해안... 반드시 또 가고 싶은 곳~
4. 터키 - 풍부한 볼거리, 먹거리와 친절한 사람들

Four websites I visit daily (내가 매일 찾는 웹사이트 넷)
1. 파란(회사PC의 홈페이지 첫화면)
2. 모네타(가계부도 쓰고, 재테크 정보도 찾고)
3. 다음(뉴스를 읽는다)
4. 일편단심(읽기만 할께 아니라 써야하는데^^;)

Four of my favorite foods (내가 좋아하는 음식 넷)
1. 육식 : 삽겹살, 육개장, 소고기 해장국, 감자탕, 스테이크 등
2. 카레 : 울나라/일본/인도/태국카레 다 맛있당
3. 순대 : 추억의 신림동 순대.. 절대 질리지 않는 그 맛!
4. 치킨 : 오마이치킨이 요즘 젤 맛있다. 가끔 KFC도 간다. 치킨만 연속으로 몇 끼 먹을수 있음ㅋㅋ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당장 가고픈 곳 넷)
1. 뉴욕(막연한 환상을 갖고있는 곳. 당장 가장 가고싶은곳. 원철아, 연정아 뉴욕에서 만나자~ㅎㅎ)
2. 캐나다(로키산맥, 휘슬러 등을 꼭 가보고 싶다)
3. 태국(방콕, 치앙마이를 구경하고, 마사지도 받아볼래~)
4. 몰디브(환상의 섬... 10년안에 그 섬에 다시 가는 상상을 해본다~)

Four bloggers I’m tagging (순서를 넘길 블로거 넷)
1. 미미르(우냥소)
2. 주니(우냥소)
3. 유철이(지금 알고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4. dada님(원초적 잡화)

okmir가 2006년 02월 13일 13:35에 작성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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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ur things by 미미르
  옥미르의 Four things 에서 이어받아.. ^^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내가 살면서 해봤던 일(직업) 넷) 1. 임베디드 프로그래머 2.... [계속 읽기]

우냥소에서 2006년 02월 15일 13:10에 관련글로 연결됨

덧글 (Comments)

jimmy
2006/02/15 11:34

후훗..별남별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자꾸 보게된다 저도 동감입니다.. 아마 이유는 다른 거 볼 게 없어서겠죠? ㅋㅋ 금순이가 그리워요~

롱롱오빠
2006/02/16 14:05

오마이치킨...5000원짜리...^^;

okmir
2006/02/16 22:04

jimmy님 : 오늘도 별남별녀를 보고야 말았네요.ㅎㅎㅎ
롱롱오빠님 : 분당은 오마이치킨 6000원이야. 지역별로 다른가봐~

꼬동
2006/02/17 18:28

나도 강남오기전 어릴때 중랑구 면목동에서 살았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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