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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글이 있습니다.
장보는 일은 아직까지 즐겁다. 우리 집에서 이마트는 10여분 거리이다. 이마트에 가면 예상한 것 보다 많이 사올 때가 많다. 카트를 밀고 지하로 내려가서 이것저것 시식하고 구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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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11월 28일 23:2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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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도 발표된 Shanice의 노래, "I love your smile." 이 노래를 나는 10년간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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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28일 18:0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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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hrandir님의 글: "내 블로그의 대문 디자인. 그리고 생각만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트랙백(관련글)입니다. 무지하게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다른 사이트들의 멋지고 깔끔한 디자인을 보며 항상 부러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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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27일 14:2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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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okmir와 결혼하고 처음으로 영화관에 가서 본 영화죠. 캐나다에 가 있는 친구가 꼭 보라고 추천해준 영화라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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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27일 13:0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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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만화게시판에서 발견한 주옥같은 글. 웹을 돌다보면 이따금씩 왠지 어색한 문체의 말투를 접하게 되는데, 이 글을 통해 이런 말투 중의 상당수가 일본식 번역체였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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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26일 13:4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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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易老學難成 一寸光陰不可輕 未覺池塘春草夢 階前梧葉已秋聲 주자(朱子)의 《주문공문집(朱文公文集)》권학문(勸學文)에 나오는 시의 첫 구절 소년이로학난성(少年易老學難成;소년은 쉽게 늙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일촌광음불가경(一寸光陰不可輕;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미각지당춘초몽(未覺池塘春草夢;연못가의 봄풀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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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25일 09:23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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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겨울 눈 오던 날 회사 사무실에서 찍은 창밖 풍경. 올 겨울에는 예년에 비해 눈이 자주 내릴 것으로 보인단다. 신난다. ^_^ 오늘,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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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24일 18:19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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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일편단심 홈페이지 들어오실 때 어떻게 들어오시나요? http://ipds.joa.to/ 로 들어오시나요 아니면 http://hanti.x-y.net/ipds 로 들어오시나요? 사실 이 홈페이지는 x-y.net에서 웹호스팅을 받아 hanti라는 계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hant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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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19일 20:52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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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쓸만한 컴퓨터/보안/전자상거래 관련 자격증 없을까? 프로그래밍 자격증은 싫다 - 프로그래밍 해본지 오래 돼서 다 까먹었음 -_- 내가 마지막으로 컴파일러 돌려본게 언제일까... 흐흐흐 아직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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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18일 16:09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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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출근할 때, 아침 공기가 상당히 쌀쌀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갑자기 생각난 노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2년전 이맘때, 즉 2001년 10월 언젠가 발표된 김동률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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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18일 09:1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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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 몇가지 이야기...2에서 이어집니다. 3. 피곤에 지친 몸을 든든한 소고기국밥으로 달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그리곤 가방을 열어 짐을 챙겼다. 그런데 새신랑 hanti왈 '어따뒀지?' 카메라 배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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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11월 16일 17:3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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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 몇가지 이야기...1에서 이어집니다. 2. 결혼식을 마치고 첫날밤을 지낼 소공동 롯데호텔로 갔다. 배가 무지 고파서, 모든걸 제쳐두고 저녁을 먹으러 나섰다. 호텔앞은 명동거리~ 사람들이 우리를 힐끗힐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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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11월 16일 17:13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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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있음 잊어버릴까바 결혼식날 기억을 더듬어 몇 줄 써본다. 1. 결혼식 당일.. 신부대기실에 있는게 어찌나 답답한지. 두손으로 웨딩드레스를 확 걷어올리고 밖으로 나가 사람들과 인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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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11월 16일 15:52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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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30일에 결혼했으니 대략 9월부터는 유부남이었고 그 전에는 총각이었다. 통화시간을 보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월 통화시간 110분. 이전 6개월 평균 통화시간 258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월에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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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11일 19:19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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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안난다... 보고 싶은 것들은 + 매트릭스 레볼루션 + 황산벌 + 아이덴티티 + 스캔들 + 바람난 가족 (이미 영화관에서 보기에는 늦어버렸다)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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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11일 08:41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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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최근 내 메신저 (사내 메신저 및 MSN 메신저) 대화명. 지난 주 월요일 아침, 한 주의 처음이자 11월의 첫 출근을 지각으로 장식(?) 했다. 더구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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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10일 18:0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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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11월 01일 10:34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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