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5일, 오랜만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

오래 길렀던 머리가 조금 아깝긴 하지만, 그동안 나름대로 긴머리 가꾸느라 귀찮고 지겨웠으므로 속 시원한 마음이 더 크다. 그보다도, 머리 자르자마자 갑자기 기온이 쑥 내려가서 찬 바람이 불면 머리속이 시리다는게 문제다.
곧 적응 되겠지 뭐...
hanti가 2003년 10월 29일 23:43에 작성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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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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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
사진이 아주 멋지셔엉~~ 그나저나 왜 KT는 10명밖에 안뽑는거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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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오빠 |
강희야, 너도 빡빡 밀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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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 |
/임. 내가 원래 좀 멋져.. (거만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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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싸이 |
머리가 시리므로 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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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
ㅋㅋㅋ 강희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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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싸이 |
감기 걸렸으므로 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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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 |
하핫.. 이번 머리가 96년 이후로 최고로 긴 머리였지. 그래도 그때 덥수룩한 머리보다는 이번이 비교적 양호했다고 믿고있음 -.-v 동생아 무효는 dcinside가서 쌔우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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