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히히!
50만원 생겼다.
회사에서 전에는 돈 줄일 있을 때 자꾸 새 카드를 발행해서 나눠주더니
이제는 카드 하나 번호 기록해두고 거기다 충전을 해준다.
우리 회사, 많이 똑똑해졌다.
이걸 어따 쓰나... 이마트 가서 장이나 봐야지.
hanti가 2003년 09월 26일 18:05에 작성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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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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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rux |
너희 집 옆의 이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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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 |
redcrux님 누구세요? 정체를 밝히시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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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 |
그 50만원은 내꺼요~ 알죠? 자진납부하시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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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호 |
역시 결혼한 티가 팍팍나는 okmir님과 hanti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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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
앗..hanti님 결혼하셨드랬어요? 몰랐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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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 |
헤헷.. 결혼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색시한테 꽉 쥐여서 살죠. ^^;;; |
△ 2003.10.09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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