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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글이 있습니다.
한동안 그 좋아하던 이벤트를 거의 못했었다. 이유가 모였는지는 잘 몰겠지만, 그만큼 마음의 여유없이 살았던것 같다. 그러다가 지난 금요일부터 거의 매일 술을 마셨다. 친하게 지내는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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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30일 23:21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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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이러한 창밖이 좋아 비가 오니까 찻집 유리창에 팔을 기대고 기다리네 그대를 우산도 없이 뛰어 올거야 그대 젖은 얼굴 닦아줘야지 아니야 그대는 안 올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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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27일 17:04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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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얘기를 나누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픔과 슬픔 기쁨과 행복을 공감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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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27일 16:48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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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혹은 한 가정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가정에서 시작되는 사회적 재생산으로서의 출산과 육아를 통해 국가 구성원이 이루어지고 사회가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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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26일 20:2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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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핫이슈토론이라는 곳에서 최근에 '강남편중현상'에 대한 토론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별 가치 없는 논쟁이 대부분인데... 잠시 저도 뛰어들었다가 금방 나왔습니다. 뛰어들어서 글 읽고 써봐야 괜히 씁쓸해지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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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26일 19:5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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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일 표가 왜 벌써부터 없는지.. 벤쿠버행 싱가폴항공의 표를 waiting하고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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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26일 16:41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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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복구를 했습니다. MovableType을 싹 밀고 새로 설치했습니다. 버전도 2.51에서 2.64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MovableType이란, 지금 이 블로그를 제공하는 툴의 이름입니다. 아무래도 예전 템플릿 (MovableType에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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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25일 17:48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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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12일 루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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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16일 18:5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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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프리챌에 심어둔 심복(?)을 통해 사전정보는 가지고 있었다만... 두둥~ "이제 더이상의 이용제한 커뮤니티는 없습니다. 프리챌 무료 커뮤니티" 언제는 천천천 서비스라며 원래 무료였던 커뮤니티를 모조리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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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16일 18:26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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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잡일을 하느라 너무 바빴다. 내일도 아닌 잡일 대신해주기.. 단순작업 잘못해서 다시하고 또하기.. 오늘 같은 날은 일을해도 바빠도 하나도 보람없는 날. 내일 새로운 하루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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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10일 19:06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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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등 대고 누울만한 자리 있고 천장에서 비 안새는 집이면 오케이다... 하지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 나랑 같은 집에 살 사람도 그렇게 생각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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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10일 17:34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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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셤이 끝났다. 물론 기말고사가 7월말에 또 있긴 하지만 -.-; 공부는 하나도 안하면서도 마음으로 엄청 부담가는게 시험인것 같다. 그제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맥화점 쇼핑하고 놀고 맛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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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08일 12:0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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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페이지를 만들고 friends에게 알리고, 내 생각을 담고 그들의 반응을 보고.. 뿌듯한 일이었다... 그러다가 남친과 커플홈을 만들어, 커풀얘기도 쓰고 사진도 올리고 남친의 friends들과의 얘기도 나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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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03일 18:31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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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받은 사내메일. 장난하나? 휴가도 안주고 휴가 언제 갈거냐고 묻다니. 설문 내용은 휴가 계획은 세웠느냐, 뭐할거냐, 언제 어디가서 얼마나 쓰고 올거냐, 누구랑 갈거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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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6월 02일 08:12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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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은 늘 아쉽다. 토/일 이틀이나 출근을 안하고 쉬었음에도 일요일 저녁의 아쉬움은 내 마음을 가라앉게한다. 일하는게 좋아서 출근이 기다렸었던 적도 있긴 있었던것 같은데.. 그런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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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6월 01일 23:4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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