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03월 | 2003년 04월 | 2003년 05월 »
31개의 글이 있습니다.

모과장님이 홈피에 있는 hanti 사진을 봤다. 그리고는 hanti에 대한 평이, 울팀에 좀 까만 어떤 과장님과 탤런트 '김재원'을 반반씩 섞어놓은 모습이라네~ 칭찬이지? ㅎㅎㅎ 축하축하~^_^.......[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30일 14:21에 쓴 글 | 덧글 (4)

이런이런 | 10_Hanti일기장
헉... 바이엔조이에서 트랜센드 SD메모리 256MB가 10만7천원까지 떨어졌다. 불과 2주만에 8천원 손해를 본 hanti.. 난 11만5천원에 샀단 말이다. ㅠ.ㅠ 더구나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고 월드패스카드를 받았는데.. 이래저래.......[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30일 12:55에 쓴 글 | 덧글 (2)

하게체 하오체 | 03_말.글
이거 보는 분들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배운 기억들이 나시려나 보르겠다. 우리나라 말에는 6단계의 상대높임법이 있다. (말을 하는 상대를 높이는 것이라 상대높임법이라 부른다) 1. 격식체 -아주낮춤: 해라체.......[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29일 09:23에 쓴 글 | 덧글 (5)

인간관계 단절? | 11_Okmir일기장
먼저, 아래 hanti글에 덧말 많이 달아주세여~~^^ 음.. 요즘 인간관계 유지가 안되는것 같다. 한참 된 일이지만 msn에서 남들이 불러도 내게 안뜨고 내가 남을 불러도 그쪽에선 안보이고,.......[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28일 20:11에 쓴 글 | 덧글 (0)

일편단심 개편안 | 06_블로그만들기
일편단심 사이트 개편안을 만들고 있다. okmir와 의견을 조율하여 사이트 구성을 다소 바꾸려한다. 각 메뉴별로 okmir와 hanti가 운영주체를 분명히 하여 운영을 하여 좀 더 흥미롭고 알차게.......[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28일 12:14에 쓴 글 | 덧글 (7)

생각 | 11_Okmir일기장
이시간에 집에 못가고 회사에 있으니.. 새삼스레 엄마생각 애인생각이 난다..........[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22일 20:42에 쓴 글 | 덧글 (0)

스트레스? | 11_Okmir일기장
아.. 마음이 너무 허하다.. 가슴에 뭔가가 꽉막혀있구 먹어도 먹어도 거기 쌓이는것 같다. 이것의 스트레스의 정체인가? fresh air가 필요해~.......[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22일 17:50에 쓴 글 | 덧글 (0)

월요일 아침부터 빨리 해달라는 일과 매출 등에 시달리다가도, 화창한 날 점심시간의 산책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가 되었다~ 개나리, 진달래, 벗꽃 등의 화려한 아름다운에 감탄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새.......[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21일 12:52에 쓴 글 | 덧글 (0)

Good Friday | 07_기타등등
오늘은 성금요일. (Good Friday)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한 날. (the anniversary of the Crucifixion of Jesus Christ) 서양의 크리스트교 국가에서 금요일이 불길하게 여겨지는 이유가 바로 오늘.......[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18일 09:10에 쓴 글 | 덧글 (0) | 관련글 (0)

맘상함 | 11_Okmir일기장
컴사이 글을 보니 맘이 상한다. 아.. 친구들 의견이 이렇게 다르구나 하구서는, 내가 이래서 그랬다구 양해를 구했는데, 나중에 감정적인 글이 올라온건 너무 기분나쁘다.. 티안내려구 노력했는데.. 티.......[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17일 13:33에 쓴 글 | 덧글 (2)

웹사이트 추천 | 07_기타등등
http://www.monsterdesign.co.kr/ 우연히 찾은 흥미로운 사이트. 아마도 어느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사이트 같은데 여러가지 재미있고 멋진 디자인의 제품들에 대한 사이트이다. 심심할때 구경 가 보시라. http://congnamul.com/ 지도를 찾을.......[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17일 12:35에 쓴 글 | 덧글 (1)

SD 메모리 256MB (part2) | 02_인터넷.컴퓨터
사버렸다. 인터넷에는 buynjoy만한 곳이 없길래 사버렸고, 더불어 카팩도 샀다. 카팩이란 것은 카오디오의 테이프 넣는 곳에 넣어 CD나 mp3 플레이어 등을 연결할 수 있는 기계. PDA를.......[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16일 21:35에 쓴 글 | 덧글 (0)

5월엔 | 11_Okmir일기장
5월엔 여행을 가고싶다. 언제는 안그랬냐구? 맞다.. 난 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병이 있다. 5월엔 1,3(토),4,5일이 쉬는 날이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경치좋은것에 가보고 싶다~.......[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16일 19:16에 쓴 글 | 덧글 (3)

최고기록 갱신 | 10_Hanti일기장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집에서 나온 시각은 오전8시5분. 시내버스 10분 기다림. 마을버스 13분 기다림. 사무실 도착한 시각 오전9시 정각. 총 55분 걸림. 걸어도 60분.......[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16일 09:16에 쓴 글 | 덧글 (0)

지하철에서 | 11_Okmir일기장
퇴근길 지하철에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빈 노약자석에 앉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중간에 어느 역에서 문이 열리더니 약간 지능이 낮아 보이고 노숙자같이 지저분한 20살남짓한 남자가 타더니 내옆에 앉았다........[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14일 23:07에 쓴 글 | 덧글 (0)

흐흐흑.. | 11_Okmir일기장
월욜아침부터 왕 down 점심이 어디로 들어갔는지 몰겟따 이러니 내가 피부가 엉망이고, 살이 찌지.. 웅.. 속상하다... 가슴에 뭐가 팍 얹혀있어서 답답하다..............[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14일 14:43에 쓴 글 | 덧글 (1)

SD 메모리 256MB | 02_인터넷.컴퓨터
바이엔조이에서... - SD 메모리 256MB : 11.5만원. enuri.com검색 최저가. 정말 환상적인 가격. - SD 메모리 128MB : 7만원. 최저가는 아니지만 묵은 월드패스카드 써버리는데 절호의 찬스........[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14일 12:07에 쓴 글 | 덧글 (0)

백세주 캬~앗~ | 11_Okmir일기장
올만에 정말 올만에 죽마고우 친구 영기를 만났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이성친구가 생기면 소홀해질수밖에 없는것 같다. 그래도 우정은 찐한것~ 올만에 만나서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회포를 풀었다. 이친구랑.......[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12일 00:50에 쓴 글 | 덧글 (0)

주말이다 | 10_Hanti일기장
드디어 주말이다. 휴... 한숨 돌리자.. 근데 한숨 돌릴수 있을지. 주말에도 이어지는 스케줄... 그래도, 주7일 근무하는 동생보다는 낫다는 생각하면서 불평하지 말자. 이번주 회사에서의 마지막을 체력단련-_-;으로 뿌듯하게.......[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11일 19:57에 쓴 글 | 덧글 (0)

살 -_-; | 11_Okmir일기장
설마설마 했는데.... 살이 5kg나 쪄버렸다.... 딱한번 대학교 2학년 초 5kg이 쪘다 빠진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 최고의 성적이다 --; 원인분석을 해보자면, 그때 대학교때는 이성문제를 깨끗이 정리하고.......[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09일 20:08에 쓴 글 | 덧글 (5)

용팔이를 조심하라 | 07_기타등등
요즘 디카 바람이 불면서 디카를 사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흔히 생각하는 곳은 용산..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용산이니까 싸게 주겠지 하고 갔다가는 완전히 새된다. 대표적으로.......[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8일 12:40에 쓴 글 | 덧글 (0)

출근 | 10_Hanti일기장
오늘 집에서 나와서 회사에 도착하기까지 무려 45분이 걸렸다. 아, 우선 매일 꼭두새벽에 일어나 머나먼 회사까지 한 시간 넘게 출근하시는 여러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쿨럭.. 하지만, 원래.......[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8일 09:15에 쓴 글 | 덧글 (2)

운동을 | 10_Hanti일기장
운동을 시작했다. 얼마전 받은 건강검진에서 체중은 평균체중보다 5kg 덜나가는데, 체지방은 평균치를 살짝 넘어서는걸 발견하고 충격을 먹었다. 흑흑.. 이상태로 더 살찌면 팔다리는 마르고 배만 나온 ET형.......[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7일 20:21에 쓴 글 | 덧글 (2)

지난번 연구에 이어... ^^ 부산 출신의 친구에게, 경상도 말에서 나타나는 직접화법과 간접화법의 모호성에 대해 이야기를 했더니 이런 반응을 보인다. "경상도 말에는 간접화법이 없지." 흐흐.. 그래,.......[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7일 00:20에 쓴 글 | 덧글 (8)

안세에게 하는 답변 | 11_Okmir일기장
음.. 그러니까 이말.. 난 너만 있음 모든지 할 수 있을것 같아... 답변이 됐나?^^.......[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06일 23:35에 쓴 글 | 덧글 (4)

따뜻한 봄~ | 11_Okmir일기장
햇살이 따뜻하고, 계속 걸으니 땀도 나고.. 봄이 오긴 왔나보다^^ 점심먹고 같이 이마트 가자고 동기를 한명 꼬셨다. 그런데 이 동기가 연락한 동기1명, 그 동기가 연락한 동기.......[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04일 13:30에 쓴 글 | 덧글 (0)

출장에 불려간다 | 10_Hanti일기장
외국에서 돌아온지 얼마안되어 또 출장이다.. 1박2일이니까 내일 온다. 이번 출장에서 그다지 중요한 비중이 아님에도 가는게 좀 찜찜하다. 대략 20명이 참석하는 워크샵인데. 차라리 '전 남아서 일할게요'.......[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3일 10:33에 쓴 글 | 덧글 (0)

건강염려증 | 11_Okmir일기장
요즘 TV나 신문에 괴질얘기가 많이 나온다. 증상은 감기와 유사하고 잠복기가 열흘이고 등등... 갑자기 콧물이 나는것같구, 으실으실 춥기도 하다. 감기 걸리려나 하면서도 괴..괴질이 나에게? 하는 생각도.......[상세 보기]

okmir2003년 04월 03일 09:10에 쓴 글 | 덧글 (1)

결혼식장에서 | 10_Hanti일기장
지난 토요일(3/29)에 결혼식에 갔다. okmir의 회사동기결혼인데... 음.. 그러니까 우린 신부측 하객으로 갔다. 신랑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음. 주례사가 시작되고 신랑신부 소개를 하는데 꾸벅꾸벅 졸...던건 아니고.......[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1일 18:06에 쓴 글 | 덧글 (0)

차량10부제 | 10_Hanti일기장
3월31일 다음날이 4월1일이라는 것은 불합리하다. -_-;; 어제가 31일이라 집 주차장에 모셔두었던 울엄니의 7311번 차를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몰고 회사에 왔다. 아차... 회사 입구에 있는 간판에..........[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1일 09:22에 쓴 글 | 덧글 (2)

아침마다... | 10_Hanti일기장
엄니에게는 내가 출근시간에 지각을 하느냐 마느냐보다는 내가 아침식사를 하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이다. 나에게는 당연히, 아침따위는 굶더라도 출근시간 전에 미리 출근하는게 더 중요하다. 사람마다 시각이.......[상세 보기]

hanti2003년 04월 01일 09:18에 쓴 글 | 덧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