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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글이 있습니다.
미국의 어거지로 전쟁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무고하게 희샐될껄 생각하니 서글펐었다. 그리고 전쟁은 걸프전때처럼 미국의 최첨단 무기를 자랑하며 영화의 한장면처럼 방송하며 파죽지세로 승리하는것처럼 보였다. 그러다가 어느새 이라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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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27일 09:29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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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타면 자느라 정신없는 나. 월욜 아침도 예외는 없었다. 다행히 내리기 직전에 눈을 떠서 제대로 내렸는데, 아뿔사. 뭔가 허전해서 그자리에 서서 생각해보니 우산이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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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24일 13:14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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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몇명이 함께 모여 4월에 결혼할 친구 미미르양의 처녀파티를 열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그냥 결혼전에 하루 엠티를 간다.. 정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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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22일 23:5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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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정적인 사람인것 같다.. 결코 내가 감성이 풍부하다거나 하는 얘기는 아니다^^; 표현력이 부족해서 정확히 뭐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감정의 변화에 민감하다. 일례로 이 'diary'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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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21일 09:1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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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오니... MBC뉴스특보를 한다.. 이론이론.. 바그다드 공습중이란다... 쩝..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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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20일 13:12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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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는 19일부터 28일 사이에 한국에 없습니다. 유럽 4개국 순방을 하며 각국 정상들과 세계 평화에 대해 논하고 오겠습니다. 특히 저 전쟁광 조지 부시 좀 어떻게 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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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9일 08:3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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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들어.. 날 보는 눈길이 맘에 안들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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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18일 19:0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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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축'을 찾아라! 한겨레 2003년 3월 18일자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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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8일 13:03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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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폐지를 위한 법적 접근 - 강금실, 이석태 현 장관이 예전에 쓴 논문이네... 호주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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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7일 13:36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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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는 유난히 경상도 출신이 많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경상도식 발음을 많이 듣게 된다. 경상도 말은 서울말과 억양, 어휘 등에서 큰 차이가 나지만, 순수하게 발음상에서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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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7일 12:58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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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초고속 인터넷이 무리한 속도경쟁을 하고 있다. 20Mbps급 VDSL도 내가 보기엔 현 시점에서 절대 쓸데 없는 서비스인데, 50Mbps급 VDSL을 상용화 한다니 기가차다. 우리집은 이론최고속도 1.5Mbps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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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7일 09:1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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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머리 자리러 미용실에 갔을때 미용사가 꼬시는 말에 솔깃했다가 결국 오늘 저지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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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6일 15:41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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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들어와서 최근 2주처럼 바쁘게 일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단 말이지.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내 할일, 내 자리를 찾은 것 같아서 기쁘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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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4일 23:29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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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팩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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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1일 18:58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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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넌마을 젊은 총각(?) 꽃따러 오거든~ 꽃만말고~ 내~마음도 함께 따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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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11일 13:13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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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허허 웃으며 괜찮아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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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11일 08:5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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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 뷁! 뷁이 뭐죠? 그림으로 보는 뷁 : 방법의 날 1편 방법의 날 2편 (여기 뷁 등장) 방법의 날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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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1일 08:5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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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까지는 수능 영어공부... 대학교 1학년 때는 놀고... ^_^ 2학년 때부터 TOEIC이란걸 준비했다. 카투사에 지원하기 위해서였다. 처음에 600점대에서 시작한 점수는 조금씩조금씩 올라 3학년이 되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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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10일 13:0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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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쓸때마다, 게시판에 글 쓸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제목 정하는건 참 어렵다^^;; 요즘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고등학교때 있었던일이 자주 생각난다. 고1때쯤이었다. 어느날 성적표가 나왔는데 믿겨지지 않을 만큼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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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09일 14:2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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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여 한주가 지나고 어느새 금욜 밤입니다. 낼은 놀토니까 이틀 쉬는 환상의 주말입니다~ 미처 마무리 못한 회사일들로 마음이 무겁고, 월요일부터 쌓인 피로로 몸은 파김치지만, 주말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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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07일 19:10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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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통은... 어설픈 영어, 겉멋든 영어보다는 제대로된 한국말이 낫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 웹로그도 되도록이면 한글로 바꾸려고 노력하여 이만큼 한글화 하였다. 오른쪽에 배너로 달린 WIK 포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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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05일 22:52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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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마친 기분이랄까? 드뎌 무언가를 이룬 기분이다. 그동안 이런저런 고민들 속에 있었는데, 드뎌 하나의 관문을 통과해 홀과분하다. 이젠 정말로 인정받았고, 내 의지가 나를 끌고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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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03일 23:0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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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서울타워 지하1층에 있는 풀향기라는 한정식집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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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가 2003년 03월 02일 23:54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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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데이트를 한 것 같은 기분이다. 요즘은 서로 회사일 때문에 바빴다. 평일에는 본적도 거의 없구, 본다 해도 잠깐 뿐이었다. 주말에는 할일이 있어서 만난다거나 해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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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mir가 2003년 03월 02일 00:37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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