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02월 | 2003년 03월 »
21개의 글이 있습니다.

신문 만평을 보고... | 07_기타등등
+ 우리집에서 보는 신문: 동아일보 + 동아일보를 보는 이유: 전에 보던 중앙일보에서 경품받고 의무구독기간 끝날때 쯤, 동아일보에서 다른 경품 제공해서 구독 시작함.. ㅋㅋㅋ 하지만 조선일보에서는.......[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8일 13:25에 쓴 글 | 덧글 (5)

요즘 하고 싶은거 | 11_Okmir일기장
머리바로 위로 쏟아질듯한 별이 가득한 밤하늘 보기~ 컴컴한 바에서 재즈음악 실컷 듣기~ 위의 것들을 하기에 좋은 곳 아시는 분은 추천 바랍니다^^.......[상세 보기]

okmir2003년 02월 28일 09:08에 쓴 글 | 덧글 (4)

Politically Correct | 03_말.글
미국 문화중에 Politically Correct 란게 있다. 처음에는 남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조심하는 태도를 말했는데, 요즘은 반어법으로 '꽉 막혔다'는 뜻으로도 많이 쓰인다고 한다. 어쨌든, politically correct.......[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6일 12:49에 쓴 글 | 덧글 (7)

나의 인생 | 10_Hanti일기장
단 한 번 사는 인생이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기계 부속처럼 남들과 똑같이 살다가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남들 하는 만큼 하려고, 남들과 똑같이 되려고.......[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5일 23:58에 쓴 글 | 덧글 (2)

sync | 10_Hanti일기장
okmir와 hanti 몸이 sync가 맞추어졌나보다... okmir가 많이 아프다는데..(회사에 쉬겠다고 했는데 출근하라고 그랬단다 -.-;;) 나도 okmir보다는 덜하지만 아프다. 아침에 무지하게 일어나기 힘들더니 일어나서도 머리가 띵했다. 아직까지도.......[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5일 13:11에 쓴 글 | 덧글 (2)

월욜이다. 이시간까지 일을 하며 있다니.. 내가 변하려고 하나부다... 그래도 일을 얼마 못해서 걱정이지만, 이제그만 퇴근하련다. 갑자기 무리하면 탈날꺼야^^;;.......[상세 보기]

okmir2003년 02월 24일 20:14에 쓴 글 | 덧글 (4)

오늘 아침 | 10_Hanti일기장
6시에 일어나서 아침밥 먹고 7시반에 집에서 나오는데 성공했다. 회사에 도착하니 8시 정각. 이 생활리듬을 유지해서 매일 일찍 일어나야지... 내일부터 6시반에는 okmir에게 모닝콜을 해주기로 했다. 열심히.......[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4일 18:53에 쓴 글 | 덧글 (0)

대구 지하철 참사 | 07_기타등등
정말 끔찍한 일이었다. 밀폐된 지하공간에서 일어난 화재... 정전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오직 보이는 것은 타오르는 불 뿐... 더구나 유독가스는 밀려들어 볼수도, 숨쉴수도, 움직일수도 없이.......[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2일 23:58에 쓴 글 | 덧글 (0)

나도 결심 | 11_Okmir일기장
회사 입사이래 가장 큰 조직개편을 겪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다. 살아남았음을 안도한편, 가슴이 아프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오랫만에 지난 금욜날 회식을 하면서, 부장님과 수석과장님과.......[상세 보기]

okmir2003년 02월 22일 23:54에 쓴 글 | 덧글 (1)

쉬는 날 | 10_Hanti일기장
쉬는 날이라 참 좋다.. 잠도 지칠때까지 잘 수 있고.. 만원버스 타지 않아도 되고... okmir도 만날 수 있고. ^^ 늦잠을 좀 자다가 오후에는 홈페이지 좀 뚝딱거려서.......[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2일 23:11에 쓴 글 | 덧글 (6)

분위기가... | 10_Hanti일기장
회사 분위기가 !*&#^(&$*#@& 내 기분도 #@&*(^!&*#%.......[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21일 12:35에 쓴 글 | 덧글 (2)

내 수첩이 어디에... | 11_Okmir일기장
하루하루 모하고 사는지를 적는 수첩은 내게 무적 소중하다. 작은걸로 사서는 매일매일 들고다니며 누굴 만났고 어땠는지,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등을 열심히 적는다. 그런데 올해 쓰던 수첩을.......[상세 보기]

okmir2003년 02월 20일 23:21에 쓴 글 | 덧글 (2)

죽음에도 학벌이 | 07_기타등등
죽음에도 학벌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사보기 우리나라는 이런 나라이다........[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9일 13:16에 쓴 글 | 덧글 (0)

오랫만에 여기에 글을 씁니다. 개인적으로 회사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좀 지쳐있었습니다. 제목에 맞는 주제로 돌아가서, ^^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 중 몇분이 질문을 해오셔서 자세한.......[상세 보기]

okmir2003년 02월 19일 12:49에 쓴 글 | 덧글 (3)

결심 | 10_Hanti일기장
새롭게 살기 위해 몇 가지 결심을 해볼까 한다. 너무 안이하게 살아온 것 같다. 밍밍하게. 흐리멍텅하게... 뜨겁게 살고 싶다. 일단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 6시에 일어나서 삼종기도를.......[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9일 12:37에 쓴 글 | 덧글 (1)

뭐 그냥.... | 10_Hanti일기장
괜히 대전에 다녀왔다는 증거를 하나 남기고 싶어서...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입니다. Okmir님도 일기 좀 쓰세욧~.......[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8일 22:12에 쓴 글 | 덧글 (0)

오늘은 출장을 갑니다 | 10_Hanti일기장
잠시 후, 대전으로 뜹니다. 하루짜리 출장이라 지금가서 오늘 밤에 오죠. 한워리님이 걱정하시는 '회사에서 노닥거리며 게시판 고치기'는 오늘 아마 Okmir가 전담할 것 같군요. ^^ 어제 밤에.......[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8일 10:03에 쓴 글 | 덧글 (0)

돌던지지 마세요 아파요. =( 저희 다시 만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 작은 즐거움을 드리느라 며칠 안되는 사이에 깜짝쇼를 급조했지요. ^^ ... 라기 보다도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답니다........[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7일 13:13에 쓴 글 | 덧글 (1)

일상으로 돌아온 hanti | 10_Hanti일기장
지난주에는 회사에 연차휴가를 내고 목요일부터 3박4일간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의 제333차 창세기 연수를 다녀왔다. 연수에 자세한 이야기를 쓰기보다는 그냥 좋았다, 영적으로 좋은 경험을 하고 왔다고만 해두고 싶다........[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7일 12:39에 쓴 글 | 덧글 (2)

발렌타인 데이~ | 11_Okmir일기장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란다. 이런거 잘 생각 못하고 살았는데..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고 나니 그날이 발렌타인 데이라 하고, 오늘 출근했더니 과장님들이 다들 내게 뭔가를 기대하는 눈빛을 보낸다^^;;.......[상세 보기]

okmir2003년 02월 14일 13:17에 쓴 글 | 덧글 (2)

정신없다 | 10_Hanti일기장
오픈 예정일인 2월16일을 앞두고 가톨릭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연수를 들어가게 되었다. 연수 들어가기 위해 회사에 휴가를 내고 아침에 노닥노닥하고 있는데 아직 홈페이지 못건드린 부분이 너무 많아.......[상세 보기]

hanti2003년 02월 13일 10:33에 쓴 글 | 덧글 (0)